국내 증시 요약

국내 증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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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09/03 코스닥 마감시황

9/3 KOSDAQ 790.21(-1.71%)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및 숨고르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신중론 발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14.31(+10.33P, +1.28%)로 강세 출발. 장 초반 815.79(+11.81P, +1.4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했고, 오전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음. 오후 들어서도 혼조세를 보이다 장중 한때 낙폭을 급격히 확대했고, 782.87(-21.11P, -2.6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낙폭을 다소 만회한 채 결국 790.21(-13.77P, -1.71%)에서 거래를 마감.

알테오젠(-5.19%)이 노바티스와 최대 4.4조원 계약 소식에도 하락한 가운데, 이수앱지스(-5.04%), 바이넥스(-3.04%), 에이비엘바이오(-2.45%), 삼천당제약(-2.26%), 셀트리온제약(-0.73%), 펩트론(-6.92%), 리가켐바이오(-2.75%), 디앤디파마텍(-1.12%), 에스티팜(-2.17%)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하락. 주성엔지니어링(-3.28%), 원익IPS(-4.28%), 피에스케이(-1.29%), 코미코(-7.78%), 다원넥스뷰(-7.43%), GST(-7.42%), 브이엠(-6.99%), 싸이맥스(-6.95%), 에프에스티(-6.75%), 제너셈(-4.96%), 오로스테크놀로지(-2.88%) 등 반도체 관련주도 부진. 수성웹툰(-28.70%), 골드앤에스(-27.12%)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급락. 지니틱스(-5.40%)는 관리종목 지정 속 하락.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펩트론(-6.92%), 알테오젠(-5.19%), 심텍(-4.78%) 등이 하락. 반면, 이오테크닉스(+3.98%), ISC(+0.70%), 로보티즈(+0.61%), 에코프로비엠(+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일반서비스(-3.87%), 제약(-2.32%), IT 서비스(-1.60%), 전기/전자(-1.56%) 등이 하락한 반면, 운송/창고(+2.17%), 금속(+0.26%), 종이/목재(+0.03%)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790.21P(-13.77P/-1.71%)

2026.09.03

09/03 코스피 마감시황

9/3 KOSPI 6,579.48(+0.26%) 美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기타법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중동 리스크 지속 및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및 숨고르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신중론 발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650.33(+87.61P, +1.33%)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6,578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으나 상승폭을 재차 확대해 오전 한때 6,682.97(+120.25P, +1.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6,66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중 한때 상승폭을 급격히 줄인 후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6,439.49(-123.23P, -1.8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만회해 상승 전환했고, 결국 6,579.48(+16.76P, +0.26%)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한국 거론 소식 및 한화오션 1.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2.1%) 컨테이너선 6척 수주 소식 등에 삼성중공업(+8.58%), 한화오션(+5.49%), 대한조선(+4.72%), HD한국조선해양(+4.40%), HD현대중공업(+3.08%) 등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3.27%), 세진중공업(+3.14%), 한화엔진(+2.13%)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세아제강(+6.50%), 현대제철(+5.85%), 동국제강(+3.69%) 등 철강/강관업체 테마도 상승.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속 고금리 수혜 기대감 등에 KB금융(+5.20%), BNK금융지주(+4.49%), 신한지주(+3.62%), JB금융지주(+3.44%), 하나금융지주(+3.41%) 등 은행, 삼성화재(+6.85%), 삼성생명(+3.06%), 한화생명(+5.89%) 등 보험 테마도 상승. 성문전자(+4.15%)는 2,000억원 규모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 진출 소식 등에 상승. 대창단조(+6.04%)는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반면, 삼성전기(-3.71%), 삼성전자(-0.20%), SK하이닉스(-1.05%), 한미반도체(-1.4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 대웅제약(-7.49%), 한미약품(-2.8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도 하락. 코리아써키트(-10.30%)는 3분기까지 부진한 실적 지속 전망 등에 급락, 에이피알(-3.10%)은 주력 제품 '메디큐브' 싱가포르서 발암 의심 물질 검출 소식에 하락. 엠앤씨솔루션(-2.37%)은 매각 무산 및 전방산업 수주지연 등에 하락.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KB금융(+5.20%), LG에너지솔루션(+5.18%), 신한지주(+3.62%), 하나금융지주(+3.41%)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기(-3.71%), 삼성바이오로직스(-1.60%), SK하이닉스(-1.05%)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579.48P(+16.76P/+0.26%)

2026.09.02

09/02 코스닥 마감시황

9/2 KOSDAQ 803.98(-2.10%) 중동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급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급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2.80(-18.45P, -2.25%)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796.34(-24.91P, -3.0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819.62(-1.63P, -0.20%)에서 고점을 형성. 재차 낙폭을 키워 오후 장중 81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확대하며 결국 803.98(-17.27P, -2.10%)로 장을 마감.

리가켐바이오(-4.32%), 펩트론(-4.83%), 디앤디파마텍(-5.31%), 삼천당제약(-3.81%)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7.06%), 에코프로(-5.96%), 서진시스템(-9.24%) 등 2차전지/ESS, 제주반도체(-6.20%), 동진쎄미켐(-3.58%), 엘오티베큠(-4.17%) 등 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2.89%), 현대무벡스(-5.03%) 등 로봇, 파마리서치(-5.19%), 본느(-8.98%) 등 화장품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에코프로비엠(-7.06%), 에코프로(-5.96%), 파마리서치(-5.19%), 펩트론(-4.83%), 리가켐바이오(-4.32%), 삼천당제약(-3.81%) 등이 하락. 반면, ISC(+8.53%), 이오테크닉스(+2.03%), 주성엔지니어링(+0.40%)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4.35%), 화학(-3.17%), 운송장비/부품(-3.15%), 제약(-2.85%), 전기/전자(-2.74%) 업종 등이 하락. 반면, 비금속(+1.46%), 유통(+0.48%), 섬유/의류(+0.38%), 출판/매체복제(+0.16%)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03.98P(-17.27P/-2.10%)

2026.09.02

09/02 코스피 마감시황

9/2 KOSPI 6,562.72(-3.99%) 중동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급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폭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625.47(-210.33P, -3.08%)로 급락 출발. 장초반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94.57(-141.23P, -2.0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후 장중 6,56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일부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558.30(-277.50P, -4.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6,562.72(-273.08P, -3.99%)로 장을 마감.

삼성전자(-4.02%), SK하이닉스(-4.73%) 등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SK스퀘어(-7.97%), 삼성전기(-2.10%), 삼성생명(-5.01%), 삼성물산(-4.48%) 등 S7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현대차(-5.62%), 기아(-5.18%), 현대모비스(-6.31%) 등 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5.31%), 삼성SDI(-5.45%) 등 2차전지, HD현대중공업(-6.84%), 한화오션(-6.71%) 등 조선, 현대건설(-6.71%), 대우건설(-3.21%) 등 건설, 두산에너빌리티(-5.90%), 효성중공업(-5.18%) 등 원자력/전력설비, POSCO홀딩스(-3.23%), 현대제철(-2.92%) 등 철강, 미래에셋증권(-5.44%), 키움증권(-2.84%) 등 증권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모든 종목이 하락. SK스퀘어(-7.97%), SK(-7.00%), HD현대중공업(-6.84%), 현대모비스(-6.31%), 두산에너빌리티(-5.90%), 현대차(-5.62%), 삼성SDI(-5.45%), LG에너지솔루션(-5.31%) 등이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운송장비/부품(-5.34%), 전기/전자(-4.34%), 기계/장비(-4.32%), 제조(-4.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0.97%)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6,562.72(-273.08P/-3.99%)

2026.09.01

09/01 코스닥 마감시황

9/1 KOSDAQ 821.25(-1.56%)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31.96(-2.33P, -0.28%)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833.52(-0.77P, -0.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키워 정오 무렵 815.52(-18.77P, -2.25%)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82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결국 821.25(-13.04P, -1.56%)로 장을 마감.

알테오젠(-2.11%), HLB(-4.35%), 펩트론(-9.66%), 에이비엘바이오(-2.34%)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3.81%), 에코프로(-4.49%), 새로닉스(-5.76%) 등 2차전지, ISC(-7.32%), 파두(-3.96%) 등 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2.39%), 현대무벡스(-2.77%) 등 로봇, 코스메카코리아(-5.74%), 실리콘투(-4.24%) 등 화장품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다만, 탈모 치료제 시장, 비만 치료제에 이어 새로운 투자처로 지속 부각 등에 JW신약(+30.00%), 현대약품(+29.94%), 삼익제약(+26.72%), 바이오니아(+25.14%) 등 일부 탈모 치료 관련주들이 급등했고,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부각 속 좋은사람들(+22.39%), 코데즈컴바인(+12.54%), 제이에스티나(+9.61%) 등 일부 남북경협 관련주가 상승.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펩트론(-9.66%), ISC(-7.32%), 에코프로(-4.49%), HLB(-4.35%), 실리콘투(-4.24%), 에코프로비엠(-3.81%), 심텍(-2.86%) 등이 하락. 반면, HPSP(+1.5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2.77%), 유통(-2.49%), 비금속(-2.23%), 화학(-1.97%), 의료/정밀기기(-1.91%) 업종 등이 하락. 반면, 통신(+3.42%), 섬유/의류(+1.98%), 운송/창고(+0.58%), 오락/문화(+0.0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21.25P(-13.04P/-1.56%)

2026.09.01

09/01 코스피 마감시황

9/1 KOSPI 6,835.80(+0.2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 속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 중동 리스크 부각 속 외국인/기관/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784.29(-35.73P, -0.52%)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732.47(-87.55P, -1.2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6,857.35(+37.33P, +0.5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후 장중 낙폭을 줄여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지수는 장 후반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뒤 6,84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6,835.80(+15.78P, +0.23%)으로 장을 마감.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SK(+7.52%), 삼성물산(+3.72%), SK스퀘어(+2.89%), 신한지주(+2.02%), SK하이닉스(+1.14%)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9%), LG에너지솔루션(-2.91%), 현대모비스(-2.2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유통(+2.98%), 보험(+2.15%), 금융(+1.5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3.50%), 기계/장비(-1.34%), 음식료/담배(-1.24%), 운송장비/부품(-1.19%)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835.80(+15.78P/+0.23%)

2026.08.31

08/31 코스닥 마감시황

8/31 KOSDAQ 834.29(-0.49%) 美 금리 인상 우려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워시 Fed 의장 매파적 발언,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21.67(-16.74P, -2.00%)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805.14(-33.27P, -3.9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오전 중 시초가 부근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81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이후 장 마감까지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결국 835.50(-2.91P, -0.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834.29(-4.12P, -0.49%)로 장을 마감.

워시 Fed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속 알테오젠(-3.91%), 코오롱티슈진(-5.83%), 리가켐바이오(-4.46%), 에이비엘바이오(-5.46%), 펩트론(-4.78%)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속 이오테크닉스(+1.38%), 심텍(+5.29%), 파두(+3.79%), 피에스케이홀딩스(+3.91%)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들이 반등했고, 에코프로비엠(+2.20%), 에코프로(+1.22%) 등 일부 2차전지 관련주들도 상승하며 지수 낙폭은 제한된 모습.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69%), 에이비엘바이오(-5.46%), 펩트론(-4.78%), 리가켐바이오(-4.46%)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6.40%), 심텍(+5.29%), 에코프로비엠(+2.2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제약(-2.49%), 일반서비스(-2.08%), IT 서비스(-1.40%), 섬유/의류(-1.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비금속(+2.31%), 종이/목재(+1.38%), 전기/전자(+0.84%)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34.29P(-4.12P/-0.49%)

2026.08.31

08/31 코스피 마감시황

8/31 KOSPI 6,820.02(+0.46%)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美 금리 인상 우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워시 Fed 의장 매파적 발언,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6,613.58(-175.30P, -2.58%)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547.76(-241.12P, -3.55%)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6,65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상승폭을 다소 키워 6,820.10(+31.22P, +0.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6,820.02(+31.14P, +0.46%)로 장을 마감.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하며 코스피지수가 장중 3%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發 자사주 매입물량이 반도체 대형주의 하방을 지지한 가운데 장중 낙폭을 회복하면서 코스피지수도 반등하며 장을 마감. 삼성전자(+1.17%), SK하이닉스(+1.27%)가 1% 넘게 상승했고, SK스퀘어(+0.88%), 삼성전기(+2.60%) 등도 소폭 상승. 최근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던 현대차(+1.00%), 기아(+2.34%), 현대모비스(+0.67%) 등 자동차 관련주도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2.16%), 삼성SDI(+1.05%)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

반면, 두산에너빌리티(-6.46%), 효성중공업(-6.03%), LS ELECTRIC(-3.26%) 등 원자력/전력설비, 대우건설(-7.62%), 현대건설(-4.34%) 등 건설, 삼성화재(-3.20%), 현대해상(-2.86%)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4.01%), 한화투자증권(-1.40%) 등 증권, 삼성중공업(-1.42%), HD한국조선해양(-1.69%) 등 조선주들은 하락.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성전기(+2.60%), 기아(+2.34%), LG에너지솔루션(+2.16%), 삼성바이오로직스(+2.15%), SK하이닉스(+1.27%), 삼성전자(+1.17%) 등이 상승. 반면, 두산에너빌리티(-6.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5%)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3.85%), 기계/장비(-3.56%), 금속(-3.39%), 통신(-2.96%)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1.22%), 화학(+1.09%), 제조(+0.77%)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6,820.02(+31.14P/+0.46%)

2026.08.28

08/28 코스닥 마감시황

8/28 KOSDAQ 838.41(+0.09%)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35.23(-2.42P, -0.29%)으로 소폭 하락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840.85(+3.20P, +0.38%)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고, 낙폭을 키워 오전 장중 829.59(-8.06P, -0.96%)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결국 838.41(+0.76P, +0.09%)로 장을 마감.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등에 신풍제약(+14.14%), 씨젠(+11.76%), 진매트릭스(+9.03%) 등 코로나19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했고, 비트코인 가격 8만 달러 재돌파 및 美 클래리티 법안 의회 통과 기대감 지속 등에 비트맥스(+11.04%), 갤럭시아머니트리(+6.32%), 우리기술투자(+5.70%) 등 가상화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상승. 美 AI 소프트웨어 업체 및 美 보안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에스피소프트(+29.90%), 지니언스(+19.02%), 라온시큐어(+16.32%), 이스트소프트(+6.01%) 등 AI 및 보안주(정보) 관련주들도 강세.

반면, 삼성전자(-3.38%), SK하이닉스(-4.45%) 약세 속 하나마이크론(-8.77%), 피에스케이(-3.60%), 심텍(-3.23%), 후성(-4.13%)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했고, RFHIC(-4.10%), 대한광통신(-3.70%), 케이엠더블유(-4.56%) 등 통신장비 관련주들도 하락.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실리콘투(+8.44%), 파마리서치(+6.71%), 알테오젠(+2.73%), 펩트론(+2.23%)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5.10%), 피에스케이(-3.60%), 심텍(-3.23%), 레인보우로보틱스(-3.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다소 우세. 유통(+3.09%), 제약(+2.05%), IT 서비스(+1.8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66%), 전기/전자(-1.51%), 비금속(-0.8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38.41P(+0.76P/+0.09%)

2026.08.28

08/28 코스피 마감시황

8/28 KOSPI 6,788.88(-1.79%)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반도체株 약세(-), 케빈 워시 Fed 의장 잭슨홀 연설 경계감(-)

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65.83P, -0.95%)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10.59P, -0.15%)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또다시 낙폭을 키운 지수는 장후반 6,780.13(-132.24P, -1.9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6,788.88(-123.49P, -1.79%)로 장을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6.78%)는 3조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큰 폭 하락, SK디앤디(-8.83%)는 금융당국, 주주배정 유상증자 효력발생 안내 속 급락.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삼성바이오로직스(-6.78%), SK하이닉스(-4.45%), SK스퀘어(-3.75%), 삼성전자(-3.38%), HD현대중공업(-2.77%), SK(-2.34%), 셀트리온(-0.31%), 현대모비스(-0.22%), LG에너지솔루션(-0.13%), 삼성물산(-0.13%)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2.68%), 삼성전기(+2.60%), KB금융(+2.08%), 기아(+1.51%), 삼성생명(+0.98%), 신한지주(+0.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1%), 현대차(+0.38%), 삼성SDI(+0.3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화학(+3.83%), 섬유/의류(+3.09%), 음식료/담배(+2.68%), 비금속(+2.1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3.19%), 전기/가스(-3.06%), 제약(-3.0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788.88(-123.49P/-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