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요약

국내 증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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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11/28 코스닥 마감시황

11/28 KOSDAQ 912.67(+3.71%) 코스닥 활성화 대책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지난밤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88.75(+8.69P+0.99%)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88.10(+8.04P+0.9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키워 나갔고, 결국 장중 고점인 912.67(+32.61P+3.71%)에서 거래를 마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 검토 소식,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 넘게 급등,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다음달 초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며,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 상향 방안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또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활용 코스닥 붐업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전일 금융위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지속 검토중에 있으나 "코스닥 종합대책의 내용 및 발표시기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등에 펩트론(+10.39%), 인벤티지랩(+9.22%), 블루엠텍(+6.83%), 샤페론(+5.54%), 제넥신(+4.33%), 한국비엔씨(+3.83%), 고바이오랩(+3.58%) 등 비만치료제 테마를 비롯해 알테오젠(+2.30%), 에이비엘바이오(+7.55%), 리가켐바이오(+6.97%), 삼천당제약(+3.34%), 보로노이(+2.17%), 셀트리온제약(+3.34%), 코오롱생명과학(+19.77%), 에스티팜(+8.1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13.43%), 에스피지(+26.13%), 에스비비테크(+22.70%), 한국피아이엠(+20.72%), 에스피시스템스(+14.18%), 아진엑스텍(+12.98%), 이랜시스(+12.27%), 브이원텍(+12.01%) 로봇 테마도 상승.

삼성스팩12호(+51.50%)이 신규 상장 첫날 급등, YTN(+29.95%)은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소식에 상한가. 우림피티에스(+29.87%)는 美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정밀감속기 공급 소식에 상한가. 반면, 젬백스(-12.47%)는 GV1001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 미승인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21억, 6,026억 순매수, 개인은 1조43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코오롱티슈진(+23.95%), 케어젠(+23.13%), 레인보우로보틱스(+13.43%), 클래시스(+12.48%), 펩트론(+10.39%), 로보티즈(+9.88%), 에이비엘바이오(+7.55%), 리가켐바이오(+6.97%), 파마리서치(+6.21%), 리노공업(+5.40%), 실리콘투(+4.13%), 휴젤(+3.86%), 삼천당제약(+3.34%), 에코프로(+3.17%), 알테오젠(+2.30%), 보로노이(+2.17%), 에코프로비엠(+1.97%), 원익IPS(+1.66%), HLB(+1.41%) 등이 상승.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제약(+6.32%), 기술성장기업(+5.92%), 의료/정밀기기(+4.48%), 기계/장비(+4.44%), 제조(+4.05%), 일반서비스(+3.60%), 화학(+3.47%), 유통(+3.28%), 오락/문화(+3.19%), 금융(+2.94%), 전기/전자(+2.73%), 출판/매체복제(+2.69%), IT 서비스(+2.38%), 운송장비/부품(+1.87%), 통신(+1.60%), 종이/목재(+1.41%), 음식료/담배(+1.36%), 섬유/의류(+1.24%)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01%) 업종만이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12.67P(+32.61P/+3.71%)

2025.11.28

11/28 코스피 마감시황

11/28 KOSPI 3,926.59(-1.51%)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株 부진(-지난밤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995.30(+8.39P+0.21%)으로 소폭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3,921.89(-65.02P-1.6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3,926.59(-60.32P-1.51%)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외국인의 2조원 넘는 대규모 순매도, 반도체 대표주 하락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현지시간으로 27일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오라클(ORCL)의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지난 25일(현지시간) 1.25%P까지 상승,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모건스탠리는 오라클이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공격적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막대한 부채를 유발해 CDS 프리미엄 급등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모건스탠리는 5년물 CDS 프리미엄이 지난 2008년 기록했던 최고치인 1.98%P를 넘어설 수 있으며, 재무 전략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면 2%P에 근접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삼성전자(-2.90%), SK하이닉스(-2.57%), 한화비전(-1.37%), 한미반도체(-0.5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50억 초과 구간 신설, 최고세율 30% 적용 등의 세제개편안 합의 소식에 대한 실망감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시장에서는 30% 최고세율 적용이 25%인 대주주 양도소득세율보다 높다는 점에 주목하며 대체로 실망감을 표출하는 모습. 다만, 과거보다는 진전된 측면이 있는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실시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

LG에너지솔루션(-6.85%)이 북미 EV 판매 둔화 우려 속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를 보였고, SK이노베이션(-1.20%), 삼성SDI(-1.16%), 엘앤에프(-1.03%)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HD한국조선해양(-3.98%), HD현대중공업(-3.43%), 삼성중공업(-2.77%), 한화오션(-2.44%) 등 조선, NAVER(-2.98%), 카카오(-1.68%) 등 인터넷 대표주, LG화학(-5.44%), 롯데케미칼(-4.62%), 대한유화(-3.79%), S-Oil(-1.29%), GS(-0.35%) 등 석유화학/정유 테마도 부진. 삼성바이오로직스(-2.37%), 삼성에피스홀딩스(-1.27%)도 하락.

반면, 틱톡發 K-뷰티 열풍 속 올해 美 매출 급증 전망 등에 에이블씨엔씨(+5.83%), 달바글로벌(+4.41%), 잇츠한불(+2.94%), 한국콜마(+1.37%), 한국화장품(+1.10%)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현대오토에버(+7.39%)는 현대차와 1,067.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8%)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강세, 현대엘리베이터(+6.90%)는 배당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SK(+4.53%)는 금산분리 완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하락, 일본, 중국,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410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684억, 4,59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023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72계약, 13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7.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2bp 하락한 2.991%, 10년물은 전일 대비 0.7bp 하락한 3.34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1틱 오른 105.56 마감. 외국인이 20,24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7,58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13.66 마감.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4,346계약, 3,924계약 순매수, 투신은 4,88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LG에너지솔루션(-6.85%), HD한국조선해양(-3.98%), HD현대중공업(-3.43%), NAVER(-2.98%), 삼성전자(-2.90%), 삼성물산(-2.81%), SK하이닉스(-2.57%), 한화오션(-2.44%), 삼성바이오로직스(-2.37%), 두산에너빌리티(-1.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7%), SK스퀘어(-1.00%), 신한지주(-0.38%), 삼성생명(-0.33%) 등이 하락. 반면, 현대모비스(+1.64%), 한국전력(+1.16%), KB금융(+0.89%), 셀트리온(+0.22%), 기아(+0.09%) 등은 상승. 현대차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전기/전자(-2.85%), 제조(-2.00%), 유통(-1.72%), 일반서비스(-1.29%), 화학(-1.27%), 운송장비/부품(-1.02%), IT 서비스(-1.00%), 기계/장비(-0.73%), 증권(-0.54%), 제약(-0.51%), 보험(-0.45%), 금융(-0.30%), 부동산(-0.15%)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1.73%), 건설(+1.42%), 전기/가스(+0.89%), 오락/문화(+0.89%), 섬유/의류(+0.60%), 비금속(+0.47%), 음식료/담배(+0.43%), 운송/창고(+0.43%), 종이/목재(+0.37%)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926.59P(-60.32P/-1.51%)

2025.11.27

11/27 코스닥 마감시황

11/27 KOSDAQ 880.06(+0.31%)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79.44(+2.12P+0.2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고, 884.00(+6.68P+0.7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878.04(+0.72P+0.0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다소 키웠고, 결국 880.06(+2.74P+0.31%)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美 인공지능(AI)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다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하면서 상승폭을 반납한 채 거래를 마감. 개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6%) 급등 등에 리노공업(+0.47%), 테크윙(+4.46%), 에이팩트(+13.29%), 제이스텍(+12.51%), 넥스틴(+9.70%), 네온테크(+8.72%), 이노테크(+8.32%), 코세스(+7.47%), 하나마이크론(+5.81%), 티에스이(+5.19%), 제너셈(+4.13%), 주성엔지니어링(+1.3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美 테슬라(+1.71%) 상승 및 ESS 성장 모멘텀 지속 등에 케이지에이(+4.61%), 천보(+4.24%), 유일에너테크(+4.04%), 엠플러스(+2.45%), 대진첨단소재(+0.76%) 등 일부 2차전지 테마도 상승. 과도한 저평가 분석 등에 에프엔씨엔터(+5.49%), 에스엠(+3.23%), 와이지엔터테인먼트(+2.30%), JYP Ent.(+1.24%) 등 엔터주도 상승. 아로마티카(+149.00%)는 신규상장 첫날 급등.

반면, 테더, S&P 안정성 평가 최하 등급 강등 소식 등에 넥써쓰(-9.38%), 아이티센글로벌(-4.45%), NHN KCP(-4.34%), 미투온(-3.79%), 사토시홀딩스(-3.03%), 뱅크웨어글로벌(-3.03%), 더즌(-1.97%)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지난 21일 신규 상장한 비츠로넥스텍(-11.32%)은 신규 상장 첫날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소식에도 재료소멸 속 루미르(-6.59%), 제노코(-4.66%), 그린광학(-4.40%), 한양이엔지(-3.92%), 컨텍(-3.49%), 쎄트렉아이(-3.18%), AP위성(-2.64%), 인텔리안테크(-2.48%)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는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57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65억, 41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파마리서치(+5.36%), 로보티즈(+5.20%), 레인보우로보틱스(+2.68%), 에이비엘바이오(+0.81%), 삼천당제약(+0.72%), 알테오젠(+0.58%), 리노공업(+0.47%), 코오롱티슈진(+0.44%), 휴젤(+0.23%), 클래시스(+0.19%), 이오테크닉스(+0.19%)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4.16%), 케어젠(-3.93%), 펩트론(-3.45%), 리가켐바이오(-2.64%), 실리콘투(-2.35%), 에코프로비엠(-2.00%), 에코프로(-1.92%), 원익IPS(-1.63%), HLB(-0.8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2.80%), 오락/문화(+1.84%), 기계/장비(+1.46%), 섬유/의류(+1.28%), 기타제조(+1.00%), 출판/매체복제(+0.87%), 운송/창고(+0.84%), 전기/전자(+0.80%), 종이/목재(+0.75%), 제조(+0.61%), 의료/정밀기기(+0.50%), 화학(+0.40%), 기술성장기업(+0.24%), 건설(+0.24%), 비금속(+0.18%) 등이 상승. 반면, 금융(-1.54%), 통신(-1.46%), 금속(-0.54%), 일반서비스(-0.37%), 제약(-0.30%), 유통(-0.29%), 음식료/담배(-0.1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80.06P(+2.74P/+0.31%)

2025.11.27

11/27 코스피 마감시황

11/27 KOSPI 3,986.91(+0.66%) 외국인·기관 순매수(+), 한국은행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989.45(+28.58P+0.72%)로 상승 출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023.42(+62.55P+1.5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3,968.43(+7.56P+0.1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3,986.91(+26.04P+0.66%)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美 인공지능(AI)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 속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상승폭을 축소한 채 거래를 마감.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 네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 이창용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당분간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과 동결을 이어갈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금리 동결에 대해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됐지만 향후 경로에 상·하방 위험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는 상황"이라면서 "부동산 시장의 높은 가격 상승기대,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금융안정 리스크가 여전하며 물가 상승률도 다소 높아진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 이창용 총재는 금통위원 6명중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위원이 3명, 동결을 지속해야 한다는 위원이 3명이었다고 설명. 신성환 금통위원은 이번 회의에서도 2.25%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냈음.

한국은행은 우리 경제가 올해 1.0%, 내년에는 1.8%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지난 8월 전망 대비 각각 0.1%P, 0.2%P 상향 조정된 수준.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분 0.1%P 중 반도체 경기 호조가 0.05%P를 차지할 만큼 결정적이었다고 설명. 다만, 향후 성장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무역 갈등 재점화, 인공지능(AI) 과잉 투자 우려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는 경우를 하방 리스크로 제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6%) 급등 등에 삼성전자(+0.68%), SK하이닉스(+3.82%), DB하이텍(+2.75%)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SK스퀘어(+3.44%), 두산(+4.22%), LS(+2.02%), SK(+1.20%), CJ(+0.56%) 등 일부 지주사, 삼성생명(+1.19%), 미래에셋생명(+2.21%), 현대해상(+1.34%) 등 일부 보험주가 상승. 고려아연(+14.22%)은 경영권 분쟁 재점화 전망 지속 등에 급등, 삼양식품(+4.30%)은 내년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이수페타시스(+3.32%)는 TPU 기반 데이터센터 확충 가속 전망 등에 상승.

반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삼성바이오로직스(-0.30%), 셀트리온(-1.17%), SK바이오팜(-1.14%), 한올바이오파마(-2.91%), 일동제약(-3.83%), 한미약품(-1.32%), 동아에스티(-1.86%)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NAVER(-4.55%)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재료 소멸 및 업비트서 540억원 규모 해킹 사고 발생 소식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19억, 4,317억 순매수, 개인은 6,08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213계약, 1,39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87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4.9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4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1.8bp 상승한 3.013%, 10년물은 전일 대비 10.0bp 상승한 3.35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1틱 내린 105.45 마감. 외국인이 16,57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7,06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전일대비 105틱 내린 113.52 마감. 은행이 1,33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363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NAVER(-4.55%), 한화오션(-2.99%), 삼성물산(-1.91%), 한국전력(-1.70%), 셀트리온(-1.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2%), 신한지주(-0.89%), KB금융(-0.80%), LG화학(-0.38%), 삼성바이오로직스(-0.30%), HD한국조선해양(-0.23%), 두산에너빌리티(-0.13%)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3.82%), SK스퀘어(+3.44%), 삼성생명(+1.19%), 기아(+0.71%), 삼성전자(+0.68%), LG에너지솔루션(+0.57%) 등은 상승. 현대차, HD현대중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IT 서비스(-2.17%), 전기/가스(-1.20%), 증권(-0.90%), 일반서비스(-0.89%), 유통(-0.72%), 기계/장비(-0.68%), 비금속(-0.67%), 제약(-0.55%), 건설(-0.48%), 통신(-0.39%), 운송장비/부품(-0.14%) 등이 하락. 반면, 금속(+3.77%), 오락/문화(+2.49%), 전기/전자(+1.58%), 음식료/담배(+1.06%), 제조(+1.01%),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67%), 보험(+0.64%), 금융(+0.4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986.91P(+26.04P/+0.66%)

2025.11.26

11/26 코스닥 마감시황

11/26 KOSDAQ 877.32(+2.49%)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63.28(+7.25P+0.8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59.32(+3.29P+0.3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87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877.58(+21.55P+2.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877.32(+21.29P+2.49%)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리튬 가격 반등 속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에코프로비엠(+9.17%), 에코프로(+11.04%), 엠플러스(+11.54%), 나노신소재(+6.55%), 원익피앤이(+6.29%), 에코앤드림(+5.56%), 신흥에스이씨(+5.06%), 새빗켐(+16.34%), 엔켐(+9.86%), 하이드로리튬(+7.86%)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상승.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이노테크(+29.96%), 레이저쎌(+13.95%), 그린광학(+9.40%), 코미코(+8.41%), 티이엠씨씨엔에스(+4.52%), 피에스케이홀딩스(+4.39%), 원익홀딩스(+4.07%), 코세스(+3.98%), 리노공업(+2.22%), 원익IPS(+2.17%), HPSP(+1.9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에이비엘바이오(+4.46%), 리가켐바이오(+7.35%), HLB(+1.86%), 코오롱티슈진(+9.24%), 삼천당제약(+1.96%), 보로노이(+4.79%), 셀트리온제약(+2.04%), 에스티팜(+5.9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바이젠셀(+29.96%)은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등에 상한가, 노타(+29.88%)는 삼성전자 '엑시노스2500'에 AI 최적화 기술 공급 소식에 상한가. 아이에스티이(+23.55%)는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에도 핵심 장비 공급 소식에 급등. 코오롱생명과학(+15.36%)은 RNA 핵심 원료 포트폴리오 구축 소식에 급등. 반면, 쎄트렉아이(-9.86%)는 UAE에 인공위성 기술 유출 의혹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08억, 868억 순매수, 개인은 2,73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코프로(+11.04%), 코오롱티슈진(+9.24%), 에코프로비엠(+9.17%), 리가켐바이오(+7.35%), 보로노이(+4.79%), 에이비엘바이오(+4.46%), 이오테크닉스(+3.85%), 로보티즈(+3.59%), 레인보우로보틱스(+3.32%), 파마리서치(+3.07%), 리노공업(+2.22%), 원익IPS(+2.17%), 삼천당제약(+1.96%), HLB(+1.86%), 휴젤(+1.86%), 클래시스(+0.39%)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11.30%), 실리콘투(-0.22%) 등은 하락. 알테오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금융(+7.03%), 기술성장기업(+3.75%), 기타제조(+3.23%), 전기/전자(+3.22%), 화학(+3.13%), 통신(+3.01%), 출판/매체복제(+2.73%), 제조(+2.46%), 종이/목재(+2.34%), 기계/장비(+2.22%), 일반서비스(+2.21%), 금속(+2.13%), 의료/정밀기기(+2.12%), 제약(+2.10%), IT 서비스(+2.03%) 등이 2% 넘게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77.32P(+21.29P/+2.49%)

2025.11.26

11/26 코스피 마감시황

11/26 KOSPI 3,960.87(+2.67%)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반도체주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지난밤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 관련주 상승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891.88(+34.10P+0.88%)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866.66(+8.88P+0.2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3,94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장중 고점인 3,960.87(+103.09P+2.67%)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등, 이틀 연속 상승 마감.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차기 유력 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부각. 시장에서는 해싯 위원장이 차기 Fed 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추가 금리 인하와 확장적 통화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지난밤 뉴욕 장 마감 무렵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Fed가 오는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2.7%로 반영.

지난밤 뉴욕 증시에서 AI 모델 제미나이 3.0 모멘텀 지속 등에 알파벳을 중심으로한 AI 관련주들이 상승하면서 AI 거품 논란이 완화됐고,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메타가 2027년 데이터센터에 구글의 TPU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내년에는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칩을 임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알파벳(+1.53%)과 메타(+3.78%)가 3거래일 연속 상승. 삼성전자(+3.52%)도 구글 TPU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 등에 3거래일째 상승, SK하이닉스(+0.96%)는 강보합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1.48%)와 삼성에피스홀딩스(+8.20%)는 분할 변경/재상장 후 3거래일만에 반등, SK바이오팜(+9.07%), 한올바이오파마(+8.68%), 대웅제약(+5.99%), SK바이오사이언스(+4.56%), 유한양행(+4.28%), 셀트리온(+2.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삼성SDI(+7.03%), SK이노베이션(+5.59%), LG에너지솔루션(+5.32%), 포스코퓨처엠(+9.57%)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석유화학 구조개편 본격화 소식 등에 대한유화(+11.06%), LG화학(+9.37%), 금호석유화학(+4.23%), SKC(+3.65%), 애경케미칼(+3.38%), SK케미칼(+3.22%), 이수화학(+2.92%), 롯데케미칼(+1.48%) 등 석유화학 테마도 상승.

삼양식품(+6.48%)은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강세, 솔루스첨단소재(+6.25%)는 中 배터리 기업과 전지박 2만톤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콘텐트리중앙(+6.09%)은 4분기 및 내년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STX엔진(+5.90%)은 한화오션과 368.1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대만이 상승, 중국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7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7bp 하락한 2.895%,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25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틱 오른 105.86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830계약, 1,80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09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14.57 마감. 외국인이 5,08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62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LG화학(+9.37%), 두산에너빌리티(+5.71%), LG에너지솔루션(+5.32%), NAVER(+4.15%), 삼성전자(+3.52%), 삼성생명(+3.34%), 삼성물산(+3.28%), 셀트리온(+2.68%), 한국전력(+2.52%), KB금융(+2.47%), 신한지주(+1.94%), HD한국조선해양(+1.90%), 기아(+1.80%), 현대차(+1.55%), 삼성바이오로직스(+1.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 HD현대중공업(+1.09%) 등이 1% 넘게 상승 마감.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5.04%), 건설(+4.52%), 일반서비스(+4.29%), 화학(+3.57%), 증권(+3.53%), IT 서비스(+3.34%), 금속(+3.19%), 보험(+3.08%), 의료/정밀기기(+3.05%), 전기/전자(+2.91%), 제조(+2.78%), 음식료/담배(+2.58%), 제약(+2.48%), 유통(+2.43%), 전기/가스(+2.30%), 금융(+2.19%), 비금속(+2.16%) 등이 2% 넘게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960.87P(+103.09P/+2.67%)

2025.11.25

11/25 코스닥 마감시황

11/25 KOSDAQ 856.03(-0.05%) 기관·개인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67.84(+11.40P+1.33%)로 강세 출발. 장 초반 871.68(+15.24P+1.7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 한때 857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864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줄여 하락 전환했고, 851.41(-5.03P-0.5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낙폭을 만회,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결국 856.03(-0.41P-0.05%)에서 거래를 마감.

美 AI 훈풍 등에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약보합에서 거래를 마감,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였으나 기관과 개인이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음.

노보노디스크·존슨앤드존슨 알츠하이머병 임상 실패 소식 등에 인벤티지랩(-7.24%), 젬백스(-6.50%), 피플바이오(-5.27%), 에이비엘바이오(-4.10%), 네이처셀(-4.04%), 지투지바이오(-3.75%), 퓨쳐켐(-3.33%), 엔젠바이오(-3.05%), 보로노이(-2.96%) 등 비만치료제, 치매 테마가 하락했고, 알테오젠(-1.71%), 코오롱티슈진(-2.48%), 삼천당제약(-1.69%), 올릭스(-3.15%), 오스코텍(-3.27%)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이 외에 더라미(-9.57%), 삐아(-5.28%), 아이패밀리에스씨(-4.32%), 실리콘투(-4.07%), 클래시스(-4.07%) 등 화장품, 에스엠(-3.69%), JYP Ent.(-3.37%), 와이지엔터테인먼트(-2.98%) 등 엔터, 노랑풍선(-5.70%), 참좋은여행(-3.85%) 등 여행 테마도 부진.

반면, 구글 제미나이 3.0 호평, 엔비디아 AI 거품론 반박 서한 발송 소식 등에 리노공업(+11.88%), 이오테크닉스(+0.61%), 원익IPS(+1.18%), 티에프이(+14.11%), 쎄크(+11.76%), 한양이엔지(+7.32%), 유니테스트(+7.01%), 미래산업(+6.73%), 기가비스(+6.59%), 하나마이크론(+6.4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씨엔알리서치(+29.95%)는 MGT 췌장암 치료용 접속초음파 시스템 美 FDA IDE 획득 소식에 상한가, 가비아(+18.73%)는 얼라인파트너스, 동사 주식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727억, 52억 순매도, 외국인은 991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로보티즈(-5.57%), 에이비엘바이오(-4.10%), 클래시스(-4.07%), 실리콘투(-4.07%), 보로노이(-2.96%), 파마리서치(-2.51%), 휴젤(-2.49%), 코오롱티슈진(-2.48%), 알테오젠(-1.71%), 삼천당제약(-1.69%), 레인보우로보틱스(-1.23%), 에코프로비엠(-0.79%) 등이 하락. 반면, 리노공업(+11.88%), 케어젠(+5.32%), HLB(+3.74%), 펩트론(+1.76%), 원익IPS(+1.18%), 리가켐바이오(+0.76%), 이오테크닉스(+0.6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오락/문화(-1.92%), 일반서비스(-1.69%), 출판/매체복제(-1.65%), 기술성장기업(-0.91%), 의료/정밀기기(-0.64%), 음식료/담배(-0.53%), 운송/창고(-0.42%), 기계/장비(-0.42%), 금속(-0.20%), 통신(-0.18%), 제약(-0.13%), 금융(-0.13%)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1.87%), 유통(+0.97%), 화학(+0.90%), 섬유/의류(+0.40%), 제조(+0.38%), 운송장비/부품(+0.30%), IT 서비스(+0.20%), 건설(+0.19%), 기타제조(+0.1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56.03P(-0.41P/-0.05%)

2025.11.25

11/25 코스피 마감시황

11/25 KOSPI 3,857.78(+0.30%) 외국인 순매수(+),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美 AI 훈풍(+), 기관·개인 순매도(-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942.36(+96.30P+2.50%)으로 급등 출발. 장 초반 3,946.61(+100.55P+2.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고, 3,833.35(-12.71P-0.33%)에서 저점을 기록한 후 재차 상승 전환했고, 장 후반 3,860선 부근에서 움직인 끝에 3,857.78(+11.72P+0.30%)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美 AI 훈풍 영향 등에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2% 넘게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중 기관의 순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고, 결국 3,850선에서 거래를 마감하면서 3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시장 전문가들은 AI 훈풍, FOMC 및 주요 경제지표 발표 경계감 등이 혼재한 가운데, 리스크 회피 심리가 부각되면서 전강후약 패턴이 반복됐다고 분석.

구글이 최근 공개한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3.0' 호평으로 AI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알파벳(+6.31%)이 강세를 보였고, 브로드컴(+11.1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99%), AMD(+5.53%), 인텔(+3.74%),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4.78%) 등 AI 및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엔비디아(+2.05%)는 미국 정부의 첨단 AI 칩의 대중수출 재개 검토 소식 및 AI 거품론 반박 주주서한 배포 소식 등에 상승. 테슬라(+6.82%)는 일론 머스크 CEO가 자체 AI 칩 'A15' 개발이 마무리 단계이고 'A16' 개발도 착수한다고 밝히면서 강세. 이에 삼성전자(+2.69%)가 상승했으나 SK하이닉스(-0.19%)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보합, 한화비전(-2.74%), 한미반도체(+0.4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림.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SK스퀘어(+5.25%), 삼성물산(+4.82%) 등 지주사, KB금융(+1.16%), 신한지주(+1.57%) 등 은행, 삼성생명(+1.31%), 현대해상(+4.14%) 등 일부 보험주 등이 상승. 이수페타시스(+12.47%)는 TPU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한솔케미칼(+10.00%)은 반도체, 이차전지 동반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전기(+6.86%)는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내년 MLCC 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반면, 한일령 수혜 기대감 등에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롯데관광개발(-5.69%), 파라다이스(-3.29%), 호텔신라(-4.69%), 신세계(-3.24%), 하나투어(-1.16%), GS피앤엘(-3.65%), 에어부산(-2.53%), 한국화장품(-5.62%), 아모레퍼시픽(-3.44%) 등 카지노, 여행, 항공, 화장품, 호텔/리조트 등 테마가 하락. 삼성에피스홀딩스(-23.49%)는 재상장 후 이틀 연속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9.06%)도 급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이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090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3억, 79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65계약, 42계약 순매수, 개인은 54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2.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2bp 하락한 2.902%, 10년물은 전일 대비 2.5bp 하락한 3.26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틱 오른 105.83 마감. 외국인이 6,120계약 순매수, 은행은 3,14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틱 오른 114.43 마감. 외국인이 7,48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519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한국전력(+6.85%), SK스퀘어(+5.25%), 삼성물산(+4.82%), HD현대일렉트릭(+4.00%), 삼성전자(+2.69%), 신한지주(+1.57%), 두산에너빌리티(+1.38%), 삼성생명(+1.31%), KB금융(+1.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7%), LG에너지솔루션(+0.36%), 셀트리온(+0.22%)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9.06%), 한화오션(-4.88%), HD한국조선해양(-3.23%), NAVER(-3.07%), HD현대중공업(-0.72%), SK하이닉스(-0.19%) 등은 하락. 현대차는 보합.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전기/가스(+5.82%), 유통(+2.15%), 전기/전자(+1.58%), 금속(+1.19%), 보험(+0.60%), 제조(+0.48%), 운송/창고(+0.43%), 건설(+0.39%), 기계/장비(+0.22%), 종이/목재(+0.14%), 의료/정밀기기(+0.08%), 화학(+0.05%) 등이 상승. 반면, 제약(-4.72%), 오락/문화(-2.86%), 음식료/담배(-2.71%), 통신(-1.63%), 일반서비스(-1.39%), 비금속(-1.36%), IT 서비스(-1.14%), 섬유/의류(-1.13%), 증권(-0.89%), 운송장비/부품(-0.4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3,857.78P(+11.72P/+0.30%)

2025.11.24

11/24 코스닥 마감시황

11/24 KOSDAQ 856.44(-0.8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Fed 금리 인하 기대감(+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73.30(+9.35P+1.08%)으로 강세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상승폭을 줄였고, 장 초반 하락 전환해 852선까지 낙폭을 확대.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고, 정오 부근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점차 확대. 오후 한때 850.09(-13.86P-1.6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장 후반 낙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856.44(-7.51P-0.87%)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장 초반 상승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이틀 연속 하락. 외국인과 기관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를 기록.

알테오젠(-2.59%), 에이비엘바이오(-3.19%), 펩트론(-15.18%), 리가켐바이오(-3.70%), HLB(-1.67%), 셀트리온제약(-1.66%), 에스티팜(-1.60%), 엘앤씨바이오(-2.0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나노신소재(-7.18%), 미래나노텍(-7.10%), 엔켐(-6.79%), 에코프로(-4.44%), 중앙첨단소재(-4.26%), 천보(-3.70%), 유일에너테크(-3.39%), 케이이엠텍(-5.06%), 더블유씨피(-3.01%) 등 2차전지 테마도 하락. 라온피플(-29.69%)이 255.3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아이씨에이치(-23.95%)는 90.08억원 규모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파마리서치(-9.33%)는 내수 실적 회복 불확실성 등에 급락.

반면, 美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트럼프 행정부 'H200'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 등에 쎄크(+14.13%), 서진시스템(+13.76%), 고영(+7.94%), 예스티(+6.46%), 티에프이(+6.28%), 에스티아이(+6.11%), 원익IPS(+4.59%), 엑시콘(+4.56%), 티에스이(+3.80%), 리노공업(+3.68%)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대모(+29.96%), 대동기어(+19.38%), 현대에버다임(+10.39%), 에스와이스틸텍(+7.23%) 등 건설기계/우크라이나 재건 테마도 상승. 육일씨엔에쓰(+29.87%)가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 등으로 상한가, 피앤에스로보틱스(+27.14%)는 동종 업체 대비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로보티즈(+7.66%)는 피지컬AI 확산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2억, 307억 순매도, 개인은 646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펩트론(-15.18%), 파마리서치(-9.33%), 에코프로(-4.44%), 리가켐바이오(-3.70%), 에이비엘바이오(-3.19%), 알테오젠(-2.59%), 클래시스(-2.35%), 휴젤(-1.78%), HLB(-1.67%), 삼천당제약(-1.66%), 이오테크닉스(-1.01%), 코오롱티슈진(-0.92%)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7.66%), 원익IPS(+4.59%), 리노공업(+3.68%), 실리콘투(+1.63%), 케어젠(+1.02%), 보로노이(+0.64%), 에코프로비엠(+0.22%), 레인보우로보틱스(+0.1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제약(-3.58%), 금융(-2.37%), 기술성장기업(-1.82%), 기타제조(-1.26%), 일반서비스(-1.24%), 오락/문화(-1.08%), 운송장비/부품(-1.06%), 제조(-0.89%), 음식료/담배(-0.86%), 운송/창고(-0.86%), 화학(-0.83%), 섬유/의류(-0.66%), 의료/정밀기기(-0.57%), 종이/목재(-0.52%), 통신(-0.20%), 금속(-0.15%)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3.47%), 비금속(+1.69%), 유통(+1.07%), 기계/장비(+0.77%), 건설(+0.29%), 전기/전자(+0.27%)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56.44P(-7.51P/-0.87%)

2025.11.24

11/24 코스피 마감시황

11/24 KOSPI 3,846.06(-0.19%) 외국인·개인 순매도(-), 美 9월 PPI 경계감(-), 달러-원 환율 상승(-), Fed 금리 인하 기대감(+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915.16(+61.90P+1.61%)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3,917.16(+63.90P+1.6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 한때 3,85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키웠고, 정오 부근 3,914선을 상회하기도 했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하락 전환해 3,838.20(-15.06P-0.3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결국 3,846.06(-7.20P-0.19%)에서 거래를 마감.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장 초반 코스피지수에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도 등에 전강후약 장세를 보인 끝에 이틀 연속 하락. 25일(화) 발표될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경계감, 달러-원 환율 상승 등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재차 순매도. 반면,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난 주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정책 기조를 중립 범위에 더 가깝게 이동시키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term) 연방기금금리(FFR)의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여전히 보고 있다"고 밝힘. 이어 "현재 통화정책은 다소 긴축적이며 노동시장도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 발언 이후 Fed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Fed가 오는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71.5%로 크게 높아졌음.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7.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6원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도 영향 등에 약 7개월 반 만에 최고치로 상승. 시장 전문가들은 AI 거품 우려 등에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가운데, 국내 증시가 영향을 특히 크게 받고 있으며, 달러-원 환율도 이에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삼성바이오로직스(-0.45%), 삼성에피스홀딩스(-28.23%)가 하락. 미국-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 마련 소식 등에 현대로템(-4.27%), 한국항공우주(-2.53%), 한화시스템(-2.47%), LIG넥스원(-1.9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1%) 등 방산 테마도 하락. 트럼프 행정부 'H200' 수출 통제 해제 검토 소식이 전해졌으나 SK하이닉스(-0.19%)가 약보합, 삼성전자(+2.00%)가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는 등락이 엇갈렸음.

반면,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HD현대건설기계(+5.64%), 두산밥캣(+5.52%), HD현대인프라코어(+4.22%), 전진건설로봇(+1.98%) 등 건설기계/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상승. 3차 상법 개정안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한진칼(+10.67%), SK스퀘어(+3.76%) 등 일부 지주사 테마도 상승. 삼양바이오팜(+29.89%)은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상한가. 엔씨소프트(+5.85%)는 아이온2 흥행 소식 등에 상승. 삼성전기(+3.91%)는 4분기 영업이익 호조 전망 등에 상승, HD한국조선해양(+3.33%)은 자회사 HD현대삼호, HD현대중공업의 총 2.13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8척 수주 소식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홍콩,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211억, 4,569억 순매도, 기관은 8,97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526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61계약, 7,848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2.904%, 10년물은 전일 대비 1.8bp 상승한 3.28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내린 105.81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4,270계약, 27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2,424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9틱 내린 114.18 마감.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3,029계약, 1,306계약 순매도, 은행은 3,70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LG에너지솔루션(-3.17%), 셀트리온(-2.83%), 기아(-2.5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1%), 삼성생명(-1.09%), 신한지주(-0.91%), 한화오션(-0.83%), 두산에너빌리티(-0.82%), 현대차(-0.77%), NAVER(-0.57%), HD현대중공업(-0.54%), 삼성바이오로직스(-0.45%), SK하이닉스(-0.19%), KB금융(-0.17%)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3.76%), HD한국조선해양(+3.33%), 삼성전자(+2.00%), 삼성물산(+0.93%), 한국전력(+0.10%)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금속(-2.55%), 섬유/의류(-2.28%), 운송/창고(-1.80%), 화학(-1.68%), 운송장비/부품(-1.33%), 의료/정밀기기(-1.15%), 제약(-0.94%), 음식료/담배(-0.87%), 오락/문화(-0.69%), 유통(-0.66%), 제조(-0.25%), 보험(-0.23%), IT 서비스(-0.20%), 일반서비스(-0.14%), 비금속(-0.10%), 전기/가스(-0.10%) 등이 하락. 반면, 통신(+1.09%), 증권(+0.85%), 전기/전자(+0.44%), 부동산(+0.42%), 기계/장비(+0.25%), 종이/목재(+0.24%), 금융(+0.2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846.06P(-7.20P/-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