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요약

국내 증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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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14 코스피 마감시황

1/14 KOSPI 4,723.10(+0.65%) 기관 순매수(+), 9거래일 연속 상승, 4,7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금융주 약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685.11(-7.53P-0.16%)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4,700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4,680선 아래로 밀려나는 모습. 오전 중 상승 전환하며 4,71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4,669.32(-23.32P-0.50%)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장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장중 고점인 4,723.10(+30.46P+0.65%)으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4,7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최근 숨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던 반도체 관련주가 재차 상승한 가운데, 지주사/ 금융주,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등 소비 관련주,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자동차 관련주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0.54%), DB하이텍(+7.20%)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이르면 내주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소식 등에 한화(+25.37%), 세아홀딩스(+9.43%), 두산(+8.01%), LS(+5.74%) 등 지주사 및 신영증권(+8.02%), 부국증권(+6.33%), 미래에셋증권(+3.69%), 한화생명(+10.44%), 한화손해보험(+4.21%), 신한지주(+1.91%), 하나금융지주(+1.91%) 등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가 강세. 특히, 한화 그룹주는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도 호재로 작용한 가운데, 한화갤러리아(+29.97%)는 상한가를 기록.

올해 민간소비 및 인바운드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5.51%), 신세계(+4.25%), 롯데쇼핑(+2.67%), 호텔신라(+1.86%), GS리테일(+1.47%), GS피앤엘(+2.29%), 롯데관광개발(+1.89%) 등 백화점/면세점/소매유통/호텔 등 소비 관련주가 상승했고, 정부 원전 이용률 확대 방침 등에 한전기술(+9.26%), LS ELECTRIC(+8.56%), 효성중공업(+4.58%), 한전KPS(+3.87%) 등 원자력/ 전력설비 관련주가 강세.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속 현대차(+1.35%), 기아(+5.15%), HL만도(+2.81%) 등 일부 자동차 관련주도 상승.

반면, HD한국조선해양(-7.57%), 한화오션(-5.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HD현대중공업(-4.65%), 삼성중공업(-2.07%) 등 조선/방산주들은 부진한 모습.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7.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6,027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889억, 4,33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746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71계약, 41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7bp 하락한 2.99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4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오른 105.34로 마감. 금융투자가 16,292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 외국인은 7,295계약, 4,844계약, 3,57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12.35로 마감. 투신, 은행이 2,818계약, 1,735계약 순매수, 외국인, 금융투자는 2,557계약, 2,18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기아(+5.15%), HD현대일렉트릭(+4.06%), 삼성물산(+3.66%), 두산에너빌리티(+2.99%), SK스퀘어(+2.11%), 삼성전자(+1.96%), 신한지주(+1.91%), 현대차(+1.35%), 삼성바이오로직스(+1.00%), SK하이닉스(+0.54%), KB금융(+0.31%)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5.27%), HD현대중공업(-4.65%), 셀트리온(-4.30%), 한국전력(-3.77%), NAVER(-1.89%), LG에너지솔루션(-1.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현대모비스(-0.2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유통(+2.85%), 증권(+2.82%), 섬유/의류(+1.80%), 건설(+1.64%), 의료/정밀기기(+1.55%), 보험(+1.52%), 기계/장비(+1.33%), 금융(+1.25%), 음식료/담배(+1.20%), 화학(+1.19%), 전기/전자(+1.18%), 비금속(+0.95%), 운송/창고(+0.85%), 제조(+0.59%), 종이/목재(+0.55%), 통신(+0.5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3.24%), 금속(-2.07%), 운송장비/부품(-0.96%), 제약(-0.90%), IT 서비스(-0.85%), 오락/문화(-0.3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723.10(+30.46P/+0.65%)

2026.01.14

1/14 코스닥 마감시황

1/14 KOSDAQ 942.18(-0.72%) 외국인/기관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금융주 약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1.03(+2.05P+0.22%)으로 상승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943선으로 밀려나는 모습.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95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장후반 937.72(-11.26P-1.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장막판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942.18(-6.80P-0.72%)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 속 셀온 물량 출회 등에 알테오젠(-2.20%), 에이비엘바이오(-1.54%), 코오롱티슈진(-2.45%), 리가켐바이오(-3.84%), 삼천당제약(-6.68%), 펩트론(-8.03%)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최근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던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엔켐(-3.76%)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이오테크닉스(+1.95%), 원익IPS(+3.16%), 리노공업(+1.57%), HPSP(+1.9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아진엑스텍(+29.96%), 뉴로메카(+25.26%), 케이엔알시스템(+16.92%), 유일로보틱스(+5.48%) 등 로봇, 썸에이지(+29.96%), 넥써쓰(+5.65%), 티쓰리(+5.54%), 플레이위드(+5.39%), 네오위즈(+5.21%) 등 게임주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51억, 1,572억 순매도, 개인은 4,27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펩트론(-8.03%), 삼천당제약(-6.68%), 보로노이(-5.19%), 디앤디파마텍(-4.28%), 리가켐바이오(-3.84%), 에코프로비엠(-3.73%), 에코프로(-3.19%), 코오롱티슈진(-2.45%), 알테오젠(-2.20%), 에이비엘바이오(-1.54%), 에임드바이오(-1.25%)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7.15%), 원익IPS(+3.16%), 파마리서치(+2.56%), 이오테크닉스(+1.95%), 리노공업(+1.57%), 클래시스(+1.22%), 레인보우로보틱스(+1.21%), HLB(+0.96%), 로보티즈(+0.8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일반서비스(-2.49%), 운송장비/부품(-1.53%), 금융(-1.52%), 화학(-1.34%), 제약(-1.29%), 금속(-1.03%), 통신(-0.53%), 종이/목재(-0.48%), 의료/정밀기기(-0.47%), 제조(-0.41%), 전기/전자(-0.37%)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운송/창고(+6.52%), 비금속(+3.76%), 기계/장비(+0.88%), 섬유/의류(+0.82%), 건설(+0.78%), 음식료/담배(+0.32%), 오락/문화(+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942.18P(-6.80P/-0.72%)

2026.01.13

1/13 코스닥 마감시황

1/13 KOSDAQ 948.98(-0.09%) 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4.75(+4.94P+0.52%)로 상승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 전환하며 946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오전 장 후반 941.34(-8.47P-0.8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945선 부근에서 하락세를 이어가다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며 결국 948.98(-0.83P-0.09%)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다만, 개인이 7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낙폭은 제한된 모습.

에이비엘바이오(-3.13%), HLB(-4.59%), 리가켐바이오(-4.40%), 파마리서치(-4.76%), 디앤디파마텍(-7.8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했고, 최근 강세를 나타냈던 미래에셋벤처투자(-10.03%), 스피어(-8.10%), 나노팀(-7.75%), 컨텍(-7.38%), 제노코(-7.28%)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가 하락. 디어유(-4.43%), 에스엠(-1.73%), JYP Ent.(-1.00%) 등 엔터주들도 하락.

반면, 에코프로비엠(+2.91%), 에코프로(+3.73%), 에코프로머티(+4.91%) 등 에코프로 그룹주를 중심으로 엔켐(+5.72%), 신성델타테크(+9.94%), 신흥에스이씨(+6.22%) 등 2차전지/ 리튬 관련주는 강세. 뉴로메카(+29.99%), 에스비비테크(+22.99%), 휴림로봇(+12.88%), 티로보틱스(+12.71%) 등 로봇주들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90억, 1,449억 순매도, 개인은 3,35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디앤디파마텍(-7.80%), 에임드바이오(-6.02%), 파마리서치(-4.76%), HLB(-4.59%), 리가켐바이오(-4.40%), 에이비엘바이오(-3.13%), 클래시스(-2.21%), 펩트론(-1.97%), 보로노이(-1.17%), 케어젠(-0.87%), 이오테크닉스(-0.81%)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3.98%), 에코프로(+3.73%), 원익IPS(+3.55%), 삼천당제약(+3.45%), 에코프로비엠(+2.91%), 레인보우로보틱스(+2.14%), 리노공업(+1.11%), 코오롱티슈진(+0.82%), 알테오젠(+0.4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제약(-2.46%), 일반서비스(-1.89%), 섬유/의류(-1.76%), 비금속(-1.60%), 의료/정밀기기(-1.31%), 오락/문화(-1.05%), 종이/목재(-0.80%), 출판/매체복제(-0.78%), 유통(-0.69%), 기타제조(-0.62%), 음식료/담배(-0.3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운송장비/부품(+2.48%), 기계/장비(+1.96%), 전기/전자(+1.51%), 화학(+1.39%), 금속(+1.38%), 금융(+1.22%), 제조(+0.34%), 건설(+0.23%), 운송/창고(+0.17%)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948.98P(-0.83P/-0.09%)

2026.01.13

1/13 코스피 마감시황

1/13 KOSPI 4,692.64(+1.47%) 기관 순매수(+), 자동차/2차전지株 강세(+), 사상 최고치 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파월 의장 수사 속 Fed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662.44(+37.65P+0.81%)로 상승 출발. 오전 중 4,680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던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장 후반 4,641.58(+16.79P+0.36%)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4,650~4,66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했고 4,693.07(+68.28P+1.4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4,69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4,692.64(+67.85P+1.47%)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8거래일 연속 상승, 4,700선에 바짝 다가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그간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차익 매물 속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동차, 2차전지, 방산, 조선, 철강, 화학 등의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현대차(+10.63%), 기아(+5.18%), 현대모비스(+14.47%), 현대오토에버(+8.91%) 등 현대차 그룹주들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주가 급등. 中, 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에 따른 리튬 가격 2년래 최고치 기록 등에 삼성SDI(+7.91%), LG에너지솔루션(+3.96%), SK이노베이션(+2.93%), POSCO홀딩스(+13.89%), 포스코엠텍(+9.00%) 등 2차전지/ 리튬 관련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한화시스템(+14.16%), 한화(+7.11%), 현대로템(+6.42%), HD현대중공업(+6.79%), 한화오션(+2.88%), 삼성중공업(+2.84%) 등 방산/ 조선, 코오롱인더(+9.28%), LG화학(+6.53%), 한화솔루션(+5.57%) 등 화학주들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0.86%), SK하이닉스(-1.47%) 등 반도체 대표주는 차익 매물 속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7원 상승.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달 23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7,88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788억, 7,12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93계약, 807계약 순매수, 기관은 2,814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3bp 상승한 3.00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0bp 상승한 3.41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5.30으로 마감. 외국인이 12,53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투신, 은행, 연기금등은 6,595계약, 3,229계약, 1,470계약, 1,434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0틱 내린 112.30으로 마감. 은행이 1,021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24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현대모비스(+14.47%), 현대차(+10.63%), 한국전력(+9.22%), HD현대중공업(+6.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5.78%), 기아(+5.18%), LG에너지솔루션(+3.96%), NAVER(+3.52%), 셀트리온(+3.27%), 한화오션(+2.88%), HD한국조선해양(+2.66%), 삼성바이오로직스(+2.64%), KB금융(+2.39%), 삼성물산(+2.24%), 신한지주(+0.26%) 등이 상승. 반면, SK하이닉스(-1.47%), 두산에너빌리티(-1.25%), 삼성전자(-0.86%), SK스퀘어(-0.2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7.93%), 금속(+7.45%), 운송장비/부품(+6.76%), IT 서비스(+3.39%), 운송/창고(+3.03%), 화학(+2.64%), 통신(+2.42%), 유통(+2.04%), 제약(+1.69%), 일반서비스(+1.56%), 제조(+1.41%), 증권(+0.73%), 금융(+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05%), 섬유/의류(-0.62%), 부동산(-0.31%), 의료/정밀기기(-0.28%), 종이/목재(-0.28%), 전기/전자(-0.20%)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692.64(+67.85P/+1.47%)

2026.01.12

1/12 코스피 마감시황

1/12 KOSPI 4,624.79(+0.84%) 기관 순매수(+), 원자력/건설/2차전지 강세(+),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639.89(+53.57P+1.17%)로 강세 출발. 장초반 4,652.54(+66.22P+1.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반납하다 4,61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을 키워 4,64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하락세로 돌아서며 장후반 4,567.55(-18.77P-0.4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4,624.79(+38.47P+0.84%)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4,6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경신. 원자력발전, 건설, 전력설비, 우주항공, 방산, 2차전지, 정유주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단기 급등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美 법무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 착수 소식 속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현대건설(+20.18%), 우진(+15.01%), 광명전기(+8.74%), 한미글로벌(+6.79%), 효성중공업(+6.79%), 두산에너빌리티(+4.63%) 등 원자력발전/ 건설주/ 전력설비 관련주가 강세.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세아베스틸지주(+10.70%), 미래에셋증권(+5.72%), LIG넥스원(+3.32%), 한국항공우주(+2.74%)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도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1%), 삼성SDI(+3.93%), SK이노베이션(+2.81%) 등 2차전지, S-Oil(+3.69%), GS(+1.75%) 등 정유주가 상승.

반면, 고점 부담 속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0.67%) 등 반도체 대표주, 현대차(+0.27%), 기아(-2.93%), 현대모비스(-1.38%) 등 자동차 대표주는 등락이 엇갈림.

한편, 美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상대로 형사 수사에 착수했음. 지난해 연준 청사 개보수 예산 관련 증언이 허위일 가능성을 조사한단 명목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 파월 의장은 청사는 구실일 뿐이며 정부의 금리 인하 요구를 거절한 데 대한 보복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하고 안전자산인 금이 사상 최고치로 뛰는 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은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8.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9.4원 상승. 지난해말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이 있기 직전 이후 20일만에 최고치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2,10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22억, 1,013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5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39계약, 1,69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2.9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39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5.32로 마감. 투신이 2,373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 외국인은 734계약, 728계약, 47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내린 112.60으로 마감. 은행이 2,359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51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한화오션(+8.41%), 두산에너빌리티(+4.63%), LG에너지솔루션(+4.41%), 한국전력(+3.24%), HD한국조선해양(+0.78%), SK하이닉스(+0.67%), NAVER(+0.59%), 신한지주(+0.51%), 현대차(+0.27%) 등이 상승. 반면, 기아(-2.93%), 셀트리온(-1.38%), 현대모비스(-1.38%), 삼성바이오로직스(-1.01%), KB금융(-0.87%), HD현대중공업(-0.82%), SK스퀘어(-0.70%), 삼성물산(-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6%), 삼성전자(-0.1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8.49%), 금속(+3.35%), 기계/장비(+3.28%), 운송/창고(+3.06%), 비금속(+2.97%), 전기/가스(+2.87%), 화학(+1.95%), 증권(+1.80%), 의료/정밀기기(+1.73%), 종이/목재(+0.88%), 제조(+0.82%),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69%), 음식료/담배(+0.60%), 금융(+0.5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0.96%), 부동산(-0.47%), 섬유/의류(-0.17%), 보험(-0.1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624.79(+38.47P/+0.84%)

2026.01.12

1/12 코스닥 마감시황

1/12 KOSDAQ 949.81(+0.20%)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8.48(+0.56P+0.06%)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943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키워 957.37(+9.45P+1.0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950선 초중반대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939.33(-8.59P-0.9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재차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결국 949.81(+1.89P+0.20%)로 장을 마감.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다만, 외국인, 기관 순매도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브이원텍(+10.09%), 신흥에스이씨(+6.41%) 등 2차전지, 이노스페이스(+22.67%), 그린광학(+16.99%), 쎄트렉아이(+16.12%), 센서뷰(+11.28%)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 KH바텍(+29.96%)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저스템(+29.82%)이 삼성전자서 2세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추가 수주 소식에 상한가. 알테오젠(-6.95%), 에이비엘바이오(-1.47%), 펩트론(-4.51%), HLB(+7.71%), 삼천당제약(+5.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994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억, 6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19%), 알테오젠(-6.95%), 보로노이(-6.94%), 펩트론(-4.51%), 에임드바이오(-4.17%), 리가켐바이오(-2.59%), 원익IPS(-2.27%), 케어젠(-1.71%), 에이비엘바이오(-1.47%), 로보티즈(-1.45%), 코오롱티슈진(-0.95%), 레인보우로보틱스(-0.22%) 등이 하락. 반면, HLB(+7.71%),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삼천당제약(+5.68%), 클래시스(+1.03%), 디앤디파마텍(+0.78%), 이오테크닉스(+0.32%), 리노공업(+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3.82%), 금속(+3.74%), 운송장비/부품(+3.09%), 비금속(+3.05%), 전기/전자(+2.58%), 섬유/의류(+1.71%), 오락/문화(+1.68%), 종이/목재(+1.66%), 출판/매체복제(+1.01%), 의료/정밀기기(+0.96%), 제조(+0.84%), IT 서비스(+0.80%), 화학(+0.15%), 음식료/담배(+0.1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3.43%), 통신(-1.08%), 제약(-0.86%), 기타제조(-0.54%), 유통(-0.45%), 운송/창고(-0.1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49.81P(+1.89P/+0.20%)

2026.01.09

1/09 코스닥 마감시황

1/9 KOSDAQ 947.92(+0.41%)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반도체 차익매물 출회 및 중소형·방산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4.74(+0.68P, +0.07%)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오전 한때 935.54(-8.52P, -0.9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낙폭을 축소해 오전중 상승 전환했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오후 들어 소폭 상승흐름을 보였음.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해 혼조세를 보이다 장 막판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948.06(+4.00P, +0.4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47.92(+3.86P, +0.41%)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반등.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방산/조선기자재,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2차전지株는 부진.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포메탈(+29.96%), 비츠로테크(+16.58%), 한일단조(+10.28%), 삼미금속(+7.65%), 솔디펜스(+7.35%), 아이쓰리시스템(+4.84%), 범한퓨얼셀(+6.92%), 태웅(+3.87%) 등 방산/조선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소식 등에 러셀(+29.90%), 우림피티에스(+18.47%), 에스비비테크(+12.68%), 에스피시스템스(+9.26%), 현대무벡스(+4.68%), 휴림로봇(+3.57%) 등 로봇주도 상승.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다날(+3.79%), 아이티센글로벌(+3.44%), 더즌(+3.32%), 헥토파이낸셜(+3.06%), 쿠콘(+2.46%), 미투온(+2.07%)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도 상승.

이원컴포텍(+30.00%)은 나스닥 상장사 리미나투스 주식 취득에 따른 관리종목 이슈 해소 소식에 상한가, 애드포러스(+29.90%)는 AI 머신러닝 기술로 '큐브엑스' 수익성 250% 향상 소식 등에 상한가. 젠큐릭스(+29.70%)는 JPM 헬스케어 2026에서 글로벌 빅3 진단업체와 암 진단 사업 논의 예정 소식에 상한가. 위메이드(+13.71%)는 '미르M' 오는 13일 중국 정식 출시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리노공업(-2.49%), 원익IPS(-1.57%), 이오테크닉스(-0.32%), HPSP(-3.78%), ISC(-1.44%), 티씨케이(-5.45%), 유진테크(-4.97%), 테스(-4.04%) 등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 에코프로(-3.93%), 에코프로비엠(-3.01%), 유일에너테크(-13.16%), 피엔티(-2.33%), 천보(-1.84%), 에이프로(-1.01%) 등 2차전지 테마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43억, 761억 순매수, 외국인은 1,71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디앤디파마텍(-5.15%), 에이비엘바이오(-5.10%), 에코프로(-3.93%), 에코프로비엠(-3.01%), 리노공업(-2.49%), 원익IPS(-1.57%), 리가켐바이오(-1.41%), HLB(-0.78%), 레인보우로보틱스(-0.45%), 케어젠(-0.42%), 이오테크닉스(-0.32%) 등이 하락. 반면, 보로노이(+13.55%), 알테오젠(+6.79%), 파마리서치(+5.19%), 펩트론(+4.72%), 에임드바이오(+3.83%), 클래시스(+3.75%), 코오롱티슈진(+1.10%), 삼천당제약(+0.61%) 등은 상승. 로보티즈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3.11%), 일반서비스(+2.62%), 운송장비/부품(+2.39%), 건설(+1.54%), 종이/목재(+1.25%), 의료/정밀기기(+1.24%), 음식료/담배(+1.17%), 유통(+1.12%), 섬유/의류(+1.01%), 운송/창고(+0.89%), 통신(+0.85%), IT 서비스(+0.69%)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1.86%), 기타제조(-1.66%), 금융(-1.52%), 오락/문화(-1.39%), 출판/매체복제(-0.94%), 기계/장비(-0.75%), 전기/전자(-0.66%), 제조(-0.0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47.92P(+3.86P/+0.41%)

2026.01.09

1/09 코스피 마감시황

1/9 KOSPI 4,586.32(+0.75%) 방산·조선株 상승(+),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반도체 차익매물 출회 및 중소형·방산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0.03(-22.34P-0.49%)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00.48(-51.89P-1.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4,590.03(+37.66P+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4,586.32(+33.95P+0.75%)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0.14%)가 상승 전환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한화오션(+3.62%), HD한국조선해양(+5.30%) 등 방산/조선주 등의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이날 美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관련 판결이 나올수도 있다는 소식이 퍼졌고,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 등은 지수의 상승폭을 제한.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은 이날만 1조2천억 가까이 순매수, 8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1조6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 내년 국방예산 증액 언급 모멘텀 지속, 지난밤 美 방산주 상승,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한화시스템(+27.53%), STX엔진(+12.46%), 엠앤씨솔루션(+12.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한화(+4.94%), 한국항공우주(+4.90%), 현대로템(+3.79%), 한화오션(+3.62%), HJ중공업(+6.49%), HD한국조선해양(+5.30%) 등 방산/조선 테마가 상승. 美 정부 공식 식단 지침에 김치가 대표적 건강식으로 명시됐다는 소식 등에 대상(+4.64%)이 상승, 최대주주인 대상홀딩스(+6.40%)도 강세, 풀무원(+3.56%), CJ제일제당(+1.97%) 등도 상승. 삼성전자(+0.14%) 강보합, SK하이닉스(-1.59%)가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는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

반면, 메리츠금융지주(-5.67%)는 검찰의 '미공개정보로 시세차익 의혹' 관련 압수수색 착수 소식에 하락, LG전자(-3.36%)는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 등에 하락. SK아이이테크놀로지(-5.26%)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LG에너지솔루션(-0.82%)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잠정) 적자 전환 소식 등에 약보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홍콩이 상승, 대만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1,967억, 1,340억 순매수, 외국인은 1조6,03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92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90계약, 23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7.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0bp 상승한 2.942%, 10년물은 전일 대비 4.5bp 상승한 3.38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내린 105.36 마감. 외국인이 8,45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3,069계약, 3,240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6틱 내린 112.74 마감. 외국인이 4,68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5,46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8%), 현대차(+7.49%), 기아(+6.65%), HD한국조선해양(+5.30%), HD현대중공업(+4.64%), 한화오션(+3.62%), KB금융(+2.51%), 현대모비스(+2.17%), 셀트리온(+1.88%), NAVER(+1.20%), 두산에너빌리티(+0.60%), 한국전력(+0.51%), 신한지주(+0.39%), 삼성생명(+0.19%), 삼성전자(+0.14%) 등이 상승. 반면, SK하이닉스(-1.59%), LG에너지솔루션(-0.82%), 삼성물산(-0.74%), 삼성바이오로직스(-0.37%) 등은 하락. SK스퀘어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6.24%), 건설(+1.99%), IT 서비스(+1.84%), 일반서비스(+1.17%), 비금속(+1.13%), 운송/창고(+0.84%), 제조(+0.74%), 금융(+0.67%), 기계/장비(+0.66%), 음식료/담배(+0.57%), 통신(+0.50%), 전기/가스(+0.46%), 섬유/의류(+0.45%), 화학(+0.44%), 제약(+0.34%), 금속(+0.11%) 등이 상승. 반면, 의료/정밀기기(-1.21%), 오락/문화(-0.57%), 전기/전자(-0.43%), 종이/목재(-0.30%), 증권(-0.18%), 보험(-0.09%), 부동산(-0.0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586.32P(+33.95P/+0.75%)

2026.01.08

1/08 코스피 마감시황

1/8 KOSPI 4,552.37(+0.03%) 방산·조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1.46(-19.60P-0.43%)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27.50(-23.56P-0.5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622.32(+71.26P+1.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4,605선을 상회.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혼조세를 보이다 4,552.37(+1.31P+0.03%)에서 강보합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장중 한때 4,620선을 상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으나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 및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강보합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개인이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장전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됐고, 삼성전자(-1.56%)는 소폭 하락 마감, 8거래일만에 하락.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1%),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7%)을 기록. 부문별 세부실적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이익이 16~17조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SK하이닉스(+1.89%)는 장중 한때 78만원선을 상회하기도 하는 등 11거래일 연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및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혜 기대감 등에 LIG넥스원(+8.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한국항공우주(+4.92%), 현대로템(+4.20%), 한화(+3.69%), 한화시스템(+3.08%), HD현대중공업(+4.49%), 삼성중공업(+3.94%) 등 방산/조선 테마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6.68%)가 수주 경쟁력 강화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고, 한올바이오파마(+3.75%), JW중외제약(+3.10%), 동아에스티(+1.91%),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12%), SK바이오사이언스(+0.96%), 셀트리온(+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및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부진 우려 지속 등에 LG에너지솔루션(-1.2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03%), 포스코퓨처엠(-0.83%), 솔루스첨단소재(-2.51%)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대한유화(-2.42%), 코오롱인더(-2.37%), 이수화학(-1.96%), 롯데케미칼(-1.85%), SKC(-1.70%), 금호석유화학(-1.69%), 태광산업(-1.53%), 그린케미칼(-1.48%), LG화학(-1.41%)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이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53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21억, 1조3,95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40계약, 15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09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8bp 하락한 2.902%,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34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5.46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1,105계약, 35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09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오른 113.20 마감. 은행이 2,3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2,544계약, 15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40%), 현대차(-2.85%), 신한지주(-1.90%), 삼성생명(-1.73%), 삼성전자(-1.56%),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한국전력(-0.91%), NAVER(-0.59%), 현대모비스(-0.38%), 두산에너빌리티(-0.36%) 등이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삼성바이오로직스(+6.68%), HD현대일렉트릭(+4.99%), HD현대중공업(+4.4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89%), 셀트리온(+0.95%), SK스퀘어(+0.2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2.37P(+1.31P/+0.03%)

2026.01.08

1/08 코스닥 마감시황

1/8 KOSDAQ 944.06(-0.35%)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71(+3.32P+0.3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51.77(+4.38P+0.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943.08(-4.31P-0.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여 장 후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으로 갈수록 다시 낙폭을 키웠고, 결국 944.06(-3.33P-0.35%)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차전지·로봇株가 하락했고,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株들은 상승 마감.

에코프로비엠(-0.34%), 에코프로(-0.97%), 신흥에스이씨(-3.92%), 상신이디피(-2.99%), 하나기술(-2.95%), 케이지에이(-7.70%), 유일에너테크(-30.00%), 대보마그네틱(-2.68%), 에코앤드림(-2.16%), 대주전자재료(-2.15%)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우림피티에스(-7.04%), 현대무벡스(-6.85%), 협진(-6.23%), 휴림로봇(-6.21%), 로보스타(-6.00%), 로보티즈(-4.91%), 클로봇(-3.06%), 에스피시스템스(-4.77%) 등 로봇주도 하락. 조이웍스앤코(-30.00%)는 美 호카 본사와 총판 계약 해지 소식 등에 하한가, 아이톡시(-12.99%)는 공시 불이행,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속 급락.

반면,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루미르(+14.39%), 제노코(+13.05%), 쎄트렉아이(+10.69%), AP위성(+9.82%), 센서뷰(+7.79%), 그린광학(+6.11%), 컨텍(+5.00%)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 이노스페이스(+16.73%)는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등도 호재로 작용.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91%), 인벤티지랩(+5.10%), 펩트론(+3.04%)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알테오젠(+1.59%), 에이비엘바이오(+2.38%), 리가켐바이오(+3.07%), 코오롱티슈진(+2.97%), 에임드바이오(+2.21%)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더핑크퐁컴퍼니(+17.02%)는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대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2.91%)는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이브이첨단소재(+12.15%)는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5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84억, 3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 알테오젠(+1.59%), 이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4.06P(-3.33P/-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