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요약

국내 증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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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2/27 코스피 마감시황

2/27 KOSPI 6,244.13(-1.00%)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반도체株 하락(-),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기술주 약세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6,197.49(-109.78P-1.74%)로 약세 출발. 장 초반 6,296선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전 한때 6,153.87(-153.40P-2.4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점차 줄여나갔고,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장 후반 6,347.41(+40.14P+0.6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재차 하락 전환했고 결국 6,244.13(-63.14P-1.00%)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큰 변동성을 보였고,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으로 7거래일만에 하락.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난밤 엔비디아(-5.46%)가 하락했고,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3.4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조정을 보이면서 코스피지수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 특히, 외국인은 7조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지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0.69%)는 10거래일만에 하락, SK하이닉스(-3.46%)도 7거래일만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가 4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 선반영 인식 및 높은 기대감에 따른 회의론 등이 반도체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지난밤 엔비디아(-5.46%)가 5%넘게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9%)도 3% 넘게 급락.

미래에셋증권(-2.17%), 삼성증권(-3.87%), 한국금융지주(-3.18%), NH투자증권(-2.74%) 등 증권, 미래에셋생명(-4.10%), 삼성생명(-3.77%), 삼성화재(-3.28%), 현대해상(-2.41%) 등 보험, KB금융(-3.81%), 신한지주(-3.00%), 하나금융지주(-2.48%) 등 은행주가 하락했고, 한진칼(-9.39%), 한미사이언스(-7.23%), DB(-5.15%), SK(-5.09%), SK스퀘어(-5.01%), 한국앤컴퍼니(-4.86%), 노루홀딩스(-4.61%) 등 지주사 테마도 하락. 한국전력(-7.58%)은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 및 배당 실망감 등에 약세, 한국가스공사(-6.15%) 등도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반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에 현대차(+10.67%), 현대위아(+9.87%) 등 일부 현대차 그룹주가 급등했고, HD현대에너지솔루션(+30.00%), OCI홀딩스(+4.61%)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AI 데이터센터 급증 속 철근, '필수 파트너'로 부각 등에 현대제철(+19.85%), 동국제강(+11.15%), POSCO홀딩스(+1.35%), KG스틸(+1.17%) 등 철강주도 상승. 한미반도체(+17.42%)는 고성능 메모리 장비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소식에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7.87%)은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 투입 소식에 강세.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홍콩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1,436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조3,098억, 5,458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824계약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9,009계약, 3,054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39.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1bp 하락한 3.041%, 10년물은 전일 대비 2.4bp 하락한 3.44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오른 105.54 마감. 외국인이 6,180계약 순매수, 은행은 5,476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6틱 오른 112.8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8,186계약, 3,017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4,36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SK스퀘어(-5.01%), KB금융(-3.81%), 삼성생명(-3.77%), SK하이닉스(-3.46%), 신한지주(-3.00%), 삼성물산(-2.64%), NAVER(-2.30%), 현대모비스(-2.27%), 미래에셋증권(-2.17%), 셀트리온(-1.45%), 고려아연(-1.22%), 삼성전자(-0.69%), 기아(-0.24%) 등이 하락. 반면, 현대차(+10.67%), 두산에너빌리티(+2.41%), HD현대중공업(+1.86%), 한화오션(+0.86%), 삼성바이오로직스(+0.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8%) 등은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전기/가스(-6.79%), 보험(-4.44%), 통신(-3.07%), 금융(-2.88%), 증권(-2.47%), 유통(-2.13%), 음식료/담배(-1.97%), 의료/정밀기기(-1.79%), 운송/창고(-1.74%), 전기/전자(-1.59%), 기타(-1.03%), 기타(-1.00%), 오락/문화(-0.87%), 기타(-0.84%), IT 서비스(-0.76%), 일반서비스(-0.71%), 비금속(-0.60%), 제조(-0.48%), 기타(-0.42%), 섬유/의류(-0.31%), 제약(-0.29%)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4.19%), 운송장비/부품(+3.19%), 금속(+1.13%), 부동산(+0.52%), 종이/목재(+0.43%), 화학(+0.1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6,244.13P(-63.14P/-1.00%)

2026.02.27

2/27 코스닥 마감시황

2/27 KOSDAQ 1,192.78(+0.39%)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기술주 약세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75.40(-12.75P-1.07%)로 약세 출발. 장 초반 1,173.16(-14.99P-1.2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재차 하락했고,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오전중 재차 상승 전환했고,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 장 후반 1,201.89(+13.74P+1.1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고, 결국 1,192.78(+4.63P+0.39%)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과 외국인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삼천당제약(+8.98%)이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강세. 에임드바이오(+18.50%)는 코스닥150 편입 소식 등에 급등. 알테오젠(+1.12%), 에이비엘바이오(+1.52%), 코오롱티슈진(+1.90%), 리가켐바이오(+2.35%), 보로노이(+6.70%), 디앤디파마텍(+4.05%), 올릭스(+12.92%), 에스티팜(+3.54%)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아주IB투자(+29.98%)는 美 자회사가 투자한 아셀릭스, 길리어드에 피인수 소식 속 투자금 회수 기대감 등에 상한가, THE E&M(+29.96%)은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 등에 상한가, 국전약품(+29.94%)은 HBM 공정용 소재 라인 평가 통과 속 본격적인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반면, 엔비디아(-5.46%) 하락 여파 등에 펨트론(-12.84%), 티에스이(-6.65%), 엑시콘(-6.62%), 에스티아이(-6.50%), 예스티(-5.33%), 엔투텍(-5.32%), SFA반도체(-5.28%), 에스에프에이(-5.19%), 리노공업(-0.56%), 원익IPS(-0.71%), 유진테크(-2.69%), 티씨케이(-5.07%) 등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 레몬(-29.91%)은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하한가, 에코캡(-9.73%), 아크릴(-9.41%), 에스퓨얼셀(-9.30%)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445억, 634억 순매수, 개인은 4,70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임드바이오(+18.50%), 삼천당제약(+8.98%), 보로노이(+6.70%), 메지온(+6.15%), 디앤디파마텍(+4.05%), 리가켐바이오(+2.35%), 코오롱티슈진(+1.90%), 에이비엘바이오(+1.52%), 알테오젠(+1.12%), 에코프로비엠(+0.91%), 에코프로(+0.43%), ISC(+0.05%)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2.70%), 레인보우로보틱스(-2.27%), 케어젠(-2.01%), 원익IPS(-0.71%), 이오테크닉스(-0.59%), 리노공업(-0.56%), 펩트론(-0.52%), HLB(-0.1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종이/목재(-1.88%), 화학(-1.53%), 출판/매체복제(-1.48%), 기타제조(-1.03%), 유통(-0.94%), 기계/장비(-0.76%), 의료/정밀기기(-0.54%), 전기/전자(-0.44%), 음식료/담배(-0.26%), IT 서비스(-0.18%), 금속(-0.09%), 제조(-0.01%)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2.92%), 제약(+1.87%), 비금속(+1.23%), 섬유/의류(+0.89%), 통신(+0.88%), 금융(+0.62%), 건설(+0.48%), 운송장비/부품(+0.23%), 오락/문화(+0.18%) 등이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92.78P(+4.63P/+0.39%)

2026.02.27

2/26 코스닥 마감시황

/26 KOSDAQ 1,188.15(+1.9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1,176.15(+10.90P+0.9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61.40(-3.85P-0.3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상승폭을 급격히 키웠고, 오후 한때 1,190.85(+25.60P+2.2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1,188.15(+22.90P+1.9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지수는 지난 2000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펨트론(+29.84%), 엔투텍(+29.81%), 에스티아이(+19.65%), 오로스테크놀로지(+18.50%), SFA반도체(+16.32%), 이오테크닉스(+12.57%), 기가레인(+12.33%), 유진테크(+12.32%), 리노공업(+9.88%), 원익IPS(+10.1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피지컬AI 기대감 등에 아이엘(+24.80%), 한국피아이엠(+17.92%), 케이엔에스(+13.95%),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로보티즈(+2.95%) 등 로봇주도 상승. 삼천당제약(+29.85%)은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상한가, 인트론바이오(+30.00%)는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상한가. 코세스(+12.25%)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한주에이알티(-18.02%), 현대바이오(-11.86%), 리메드(-7.86%), 푸른기술(-7.83%) 수젠텍(-6.65%)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좋은사람들(-6.07%), 아난티(-4.76%), 제이에스티나(-3.75%) 등 대북 관련주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31억, 1,893억 순매수, 개인은 5,47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29.85%), 이오테크닉스(+12.57%),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코오롱티슈진(+10.53%), 원익IPS(+10.19%), 리노공업(+9.88%), 보로노이(+7.18%), ISC(+5.65%), 에코프로(+5.14%), 케어젠(+3.79%), 로보티즈(+2.95%), 메지온(+2.54%), 에이비엘바이오(+1.97%), 펩트론(+1.78%), 에코프로비엠(+1.62%), 리가켐바이오(+1.57%), 알테오젠(+0.25%), 디앤디파마텍(+0.11%)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1.67%), HLB(-0.1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섬유/의류(-2.82%), 금속(-2.27%), 음식료/담배(-1.95%), 종이/목재(-1.93%), 출판/매체복제(-1.89%), 기타제조(-1.88%), 통신(-1.84%), 운송/창고(-1.79%), 건설(-1.54%), 오락/문화(-1.26%), 의료/정밀기기(-1.02%), IT 서비스(-0.42%), 유통(-0.12%)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5.05%), 제약(+4.60%), 금융(+3.15%), 비금속(+2.84%), 제조(+2.70%), 전기/전자(+1.94%), 일반서비스(+0.37%), 운송장비/부품(+0.26%), 화학(+0.2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88.15P(+22.90P/+1.97%)

2026.02.26

2/26 코스피 마감시황

2/26 KOSPI 6,307.27(+3.67%) 엔비디아 호실적(+),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기관·개인 순매수(+),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121.03(+37.17P+0.6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6,107.41(+23.55P+0.3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6,20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6,313.27(+229.41P+3.7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307.27(+223.41P+3.6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금융투자 중심(개인 ETF 자금)의 기관과 개인 순매수 등에 6거래일 연속 상승, 6,300선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도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이 반도체 관련주에 호재로 작용.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내놓았고,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는 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이에 삼성전자(+7.13%), SK하이닉스(+7.96%)가 급등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고, 한미반도체(+28.44%), 한화비전(+13.46%) 등도 급등.

한국은행은 이날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2.50%로 동결, 6연속 동결을 결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출이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컴퓨터 등 IT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면서 "올해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 1.8%를 상회하는 2.0%로 전망한다"고 밝힘. 이날 처음 공개된 금통위 점도표에서는 대부분의 점이 2.50%에 몰리면서 금통위원 대부분이 6개월 후에도 금리 동결을 예상함을 시사.

피지컬AI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6.47%), 기아(+5.05%), 현대모비스(+12.67%), 현대오토에버(+2.02%), 현대글로비스(+3.57%) 등이 동반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상상인증권(+29.94%), SK증권(+18.98%), 유화증권(+6.84%), 다올투자증권(+5.40%), 유진투자증권(+4.95%), 한화투자증권(+4.02%), 현대차증권(+3.72%), 유안타증권(+2.86%) 등 증권주도 상승. LG이노텍(+20.00%)은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LG전자(+10.05%)도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력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 부각에 급등. 두산(+4.29%)은 2,568,528주 규모 자사주 연내 전량 소각 계획 등에 상승.

반면, 배당락 여파 속 iM금융지주(-6.19%), BNK금융지주(-5.75%), JB금융지주(-4.01%), 우리금융지주(-2.95%), KB금융(-1.43%) 등 은행주가 하락. 미래에셋생명(-6.65%), 삼성생명(-2.85%), 롯데손해보험(-7.22%) 등 보험주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2,427억, 6,611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1,07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09계약, 2,0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2bp 하락한 3.062%, 10년물은 전일 대비 8.6bp 하락한 3.47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9틱 오른 105.47 마감.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각각 5,470계약, 1,052계약 순매수, 은행과 보험은 각각 5,735계약, 666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7틱 오른 112.69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3,362계약, 42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보험은 각각 2,359계약, 1,11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현대모비스(+12.67%), SK하이닉스(+7.96%), 삼성전자(+7.13%), 현대차(+6.47%), 기아(+5.05%), SK스퀘어(+4.95%), 삼성물산(+3.75%), NAVER(+2.96%), 삼성바이오로직스(+2.20%), 미래에셋증권(+0.96%), 두산에너빌리티(+0.58%), 신한지주(+0.40%), LG에너지솔루션(+0.23%)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2.85%), 고려아연(-2.8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9%), KB금융(-1.43%), 한화오션(-1.41%), 셀트리온(-1.02%), HD현대중공업(-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6.63%), 제조(+4.90%), 기계/장비(+4.56%), 건설(+3.03%), 운송장비/부품(+2.95%), IT 서비스(+2.49%), 증권(+1.15%), 유통(+0.99%), 의료/정밀기기(+0.81%), 통신(+0.52%), 화학(+0.33%), 제약(+0.30%), 금융(+0.21%), 부동산(+0.05%)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3.59%), 종이/목재(-2.91%), 비금속(-2.32%), 섬유/의류(-1.74%), 전기/가스(-1.43%), 금속(-1.38%), 운송/창고(-1.31%), 오락/문화(-1.27%), 보험(-0.7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307.27P(+223.41P/+3.67%)

2026.02.25

2/25 코스닥 마감시황

2/25 KOSDAQ 1,165.25(+0.02%)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우려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74.27(+9.27P+0.80%)로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58.18(-6.82P-0.5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재차 상승 전환했으나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오후 들어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음. 장 후반 1,160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결국 1,165.25(+0.25P+0.02%)에서 거래를 마감.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강보합, 이틀 연속 상승. 반도체·자동차 등 코스피 대형주 쏠림 현상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의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 개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아이엘(+22.95%), 에스비비테크(+14.36%), 한국피아이엠(+13.98%), 에스오에스랩(+12.21%), 씨메스(+9.96%), 티로보틱스(+9.83%), 삼현(+8.10%), 레인보우로보틱스(+8.09%), 뉴로메카(+6.21%) 등 로봇주가 상승. 현대차그룹,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건설 방안 제안 소식 등에 지아이텍(+17.32%), 일지테크(+6.40%), 범한퓨얼셀(+4.65%), 삼보모터스(+3.87%), 유니크(+2.62%) 등 수소에너지 테마도 상승.

엠에스오토텍(+30.00%)은 지주사 가치 부각 속 저평가 해소 기대감 등에 상한가, 얼라인드(+29.97%)는 투자사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 美 나스닥 상장 IPO 발표 소식에 상한가. 위더스제약(+29.92%)은 저용량 암로디핀 및 발사르탄 결합 복합제 상업화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모베이스전자(+29.87%)는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지난해 연간 매출 1조원 돌파 소식 등에 상한가.

반면, 알테오젠(-1.47%), 삼천당제약(-4.89%), 에이비엘바이오(-1.37%), 코오롱티슈진(-1.35%), 에임드바이오(-2.05%), 셀트리온제약(-2.38%), 에스티팜(-2.6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부진. 다원시스(-12.02%)는 상습적인 열차 납품 지연에 따른 정부의 선금 제도 개편 및 피소 소식에 급락, 클래시스(-11.13%)는 베인캐피탈, 동사 지분 약 8% 블록딜 소식에 급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3,927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46억, 1,29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클래시스(-11.13%), 삼천당제약(-4.89%), 이오테크닉스(-3.23%), 메지온(-2.03%), 알테오젠(-1.47%), 원익IPS(-1.46%), 에이비엘바이오(-1.37%), 코오롱티슈진(-1.35%), 케어젠(-1.25%), HLB(-1.14%), ISC(-0.05%) 등이 하락.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09%), 현대무벡스(+6.28%), 로보티즈(+3.97%), 펩트론(+3.68%), 에코프로(+3.12%), 보로노이(+2.99%), 에코프로비엠(+1.17%), 리가켐바이오(+0.71%) 등은 상승. 리노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섬유/의류(-2.66%), 의료/정밀기기(-2.17%), 제약(-1.23%), 유통(-1.23%), 음식료/담배(-1.21%), 통신(-1.15%), 오락/문화(-0.95%), 비금속(-0.80%), 출판/매체복제(-0.64%), 금속(-0.60%), 화학(-0.39%), 건설(-0.34%), 기타제조(-0.34%) 등이 하락. 반면, 운송장비/부품(+4.34%), 금융(+1.51%), 종이/목재(+1.11%), 기계/장비(+0.99%), 운송/창고(+0.51%), 일반서비스(+0.26%), 전기/전자(+0.24%), IT 서비스(+0.11%)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65.25P(+0.25P/+0.02%)

2026.02.25

2/25 코스피 마감시황

2/25 KOSPI 6,083.86(+1.91%) 기관·개인 순매수(+), 반도체·자동차株 상승(+), 6,0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우려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022.70(+53.06P+0.89%)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5,984.28(+14.64P+0.2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6,144.71(+175.07P+2.9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반납한 끝에 6,083.86(+114.22P+1.91%)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상승,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및 반도체·자동차株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사상 첫 6,000선 위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 지난달 27일 종가기준 사상 첫 5,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약 한달 여 만에 1,000P 넘게 상승.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도,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난밤 앤트로픽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에 AI 공존 기대감 등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현지시간 24일 맥쿼리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합산 영업이익이 900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추론 수요 폭발 등으로 범용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제. 삼성전자(+1.75%), SK하이닉스(+1.29%)가 신고가 행진을 지속, 한미반도체(+2.14%)도 상승.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및 기아 조지아 법인 누적 생산 500만대 달성 소식 등에 기아(+12.70%), 현대차(+9.16%), 현대모비스(+3.64%), 현대오토에버(+14.45%), 현대글로비스(+4.08%) 등이 상승.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6,000선 돌파 등에 유화증권(+9.35%), 미래에셋증권(+8.64%), 현대차증권(+3.37%), 상상인증권(+3.10%), 키움증권(+2.07%), 삼성증권(+2.04%) 등 증권주도 상승. 정부의 석유화학 구조개편 수혜 기대감 등에 태광산업(+25.10%), LG화학(+10.56%), SK케미칼(+5.56%), 코오롱인더(+4.21%), KPX케미칼(+2.18%), 한화솔루션(+1.38%), 금호석유화학(+1.19%) 등 석유화학 테마도 상승. LX세미콘(+12.72%)은 삼성디스플레이에 DDI 공급 및 협력 본격화 소식에 급등, 한화갤러리아(+6.97%)는 지난해 호실적 등에 강세.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8,804억, 2,321억 순매수, 외국인은 1조2,90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799계약, 1,462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74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9.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1.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4bp 하락한 3.124%, 10년물은 전일 대비 3.7bp 하락한 3.55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05.28 마감. 외국인이 8,469계약 순매수,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5,180계약, 3,26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7틱 오른 111.92 마감.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각각 1,367계약, 1,408계약 순매수, 은행은 1,94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고려아연(+13.04%), 기아(+12.70%), 삼성생명(+9.82%), 현대차(+9.16%), 미래에셋증권(+8.64%), SK스퀘어(+4.86%), 현대모비스(+3.64%), LG에너지솔루션(+3.27%), 삼성물산(+2.66%), 한국전력(+2.39%), 두산에너빌리티(+1.88%), 삼성전자(+1.75%), SK하이닉스(+1.29%), KB금융(+0.60%), 삼성바이오로직스(+0.29%)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4%), 셀트리온(-1.61%), 신한지주(-1.39%), 한화오션(-0.77%), HD현대중공업(-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건설(+6.78%), 금속(+5.24%), 증권(+4.10%), 운송장비/부품(+3.98%), 보험(+3.74%), 운송/창고(+3.30%), 종이/목재(+2.14%), 전기/가스(+1.95%), 제조(+1.94%), 화학(+1.90%), 금융(+1.87%), 유통(+1.86%), 전기/전자(+1.64%), 음식료/담배(+1.60%), 섬유/의류(+1.54%), IT 서비스(+1.27%), 기계/장비(+1.18%), 일반서비스(+1.15%) 등이 상승. 반면, 의료/정밀기기(-1.35%), 제약(-0.82%), 오락/문화(-0.52%), 통신(-0.0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083.86P(+114.22P/+1.91%)

2026.02.24

2/24 코스피 마감시황

2/24 KOSPI 5,969.64(+2.11%)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3.63%)·SK하이닉스(+5.68%)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및 AI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853.48(+7.39P+0.13%)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5,775.61(-70.48P-1.2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내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5,690선 부근에서 움직였고, 결국 장중 고점인 5,969.64(+123.55P+2.11%)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3.63%) 및 SK하이닉스(+5.68%)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속 6,0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 기관이 이날만 2조3천억 넘게 순매수,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2조2천억 넘게 순매도.

삼성전자(+3.63%)가 사상 처음으로 20만원을 찍으며 거래를 마감했고, SK하이닉스(+5.68%)도 사상 첫 100만원 돌파 속 1,005,000원에서 거래를 마감.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글로벌 메모리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159% 성장한 5,4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는 역사적 호황기인 지난 2018년의 1,599억 달러 대비 3.6배 성장한 수준이라고 밝힘. 현지시간으로 25일 뉴욕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수요 강화 및 차세대 칩 출하량 증가 등으로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및 순환매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4.17%), SK이노베이션(+7.24%), 삼성SDI(+7.66%), 엘앤에프(+9.11%), 포스코퓨처엠(+4.66%)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고,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삼성전기(+4.57%), 삼화콘덴서(+6.49%) 등 MLCC 테마도 상승. 한미사이언스(+18.60%)는 경영권 분쟁 재점화 조짐 등에 급등, 한국토지신탁(+16.81%)은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반면,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최근 가파르게 상승했던 한국금융지주(-3.94%), 키움증권(-2.97%), 한화투자증권(-3.12%), 미래에셋증권(-1.76%), 한화생명(-10.89%), 삼성생명(-3.45%), 삼성화재(-2.12%), 롯데손해보험(-12.48%), KB금융(-1.19%), 우리금융지주(-2.98%) 등 증권, 보험, 은행주가 하락. 특히, 한화생명(-10.89%)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급락, 손해보험주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주요 손보사의 올해 1월 말 기준 車보험 손해율 상승 소식 등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3,74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47억 순매도, 1,87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30계약, 1,572계약 순매수, 기관은 4,83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2.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4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4bp 상승한 3.158%, 10년물은 전일 대비 1.5bp 상승한 3.5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105.14에서 보합 마감. 외국인이 13,08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21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내린 111.55 마감. 보험이 2,175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86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SK스퀘어(+6.38%), SK하이닉스(+5.68%), LG에너지솔루션(+4.17%), 삼성전자(+3.63%), 셀트리온(+2.26%), 삼성물산(+1.81%), 현대모비스(+1.68%), 기아(+0.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0%), 삼성바이오로직스(+0.35%), 현대차(+0.19%), 한국전력(+0.16%)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3.45%), 한화오션(-2.79%), HD현대중공업(-1.81%), 미래에셋증권(-1.76%), KB금융(-1.19%), 신한지주(-0.88%), 두산에너빌리티(-0.69%), NAVER(-0.2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금속(+4.59%), 전기/전자(+4.19%), 제조(+3.07%), 화학(+2.62%), 건설(+1.91%), 제약(+0.95%), 유통(+0.71%), 운송/창고(+0.33%), 의료/정밀기기(+0.31%), 부동산(+0.31%), 전기/가스(+0.10%) 등이 상승. 반면, 보험(-3.50%), 증권(-2.61%), 섬유/의류(-1.76%), 음식료/담배(-1.06%), 통신(-0.71%), 오락/문화(-0.71%), 금융(-0.66%), 일반서비스(-0.24%), IT 서비스(-0.22%), 비금속(-0.13%), 종이/목재(-0.12%)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969.64P(+123.55P/+2.11%)

2026.02.24

2/24 코스닥 마감시황

2/24 KOSDAQ 1,165.00(+1.13%) 개인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및 AI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9.76(+7.77P+0.67%)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46.22(-5.77P-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재차 상승 전환해 오전 한때 1,165선을 상회. 오후 들어 1,158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1,165.32(+13.33P+1.1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1,165.00(+13.01P+1.13%)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인 순매수 및 반도체·2차전지주 상승 등으로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개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3.63%)와 SK하이닉스(+5.68%)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 개선 속 리노공업(+1.14%), 원익IPS(+2.28%), 이오테크닉스(+5.03%), ISC(+2.07%), 피에스케이(+12.74%), 레이저쎌(+10.98%), 제이스텍(+10.72%), 펨트론(+10.3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등에 씨아이에스(+17.56%), 이랜텍(+16.29%), 한중엔시에스(+8.99%), 비나텍(+7.85%), 엠플러스(+5.59%), 지투파워(+4.89%), 원익피앤이(+4.40%), 에코프로(+0.35%), 에코프로비엠(+1.91%) 등 2차전지/ESS 테마도 상승.

해성옵틱스(+30.00%)는 1월 창사 이래 최대 월 매출 전망 등에 상한가, 온코닉테라퓨틱스(+29.98%)는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 美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소식에 상한가. 서울반도체(+29.88%)는 美 자회사 세티, 레이저컴포넌트 상대 광반도체 특허소송 승소 소식에 상한가. 저스템(+22.96%)은 中 SMIC과 협력 타진 소식에 급등.

반면,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붕괴 소식 등에 비트맥스(-30.00%), 에이티넘인베스트(-6.13%), 비트플래닛(-5.16%), 위메이드(-2.36%), 우리기술투자(-1.49%), 다날(-1.47%), 컴투스홀딩스(-1.39%)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HPSP(-9.00%)는 최대주주 크레센도의 지분 추가 블록딜 소식에 급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2,406억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579억, 58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이오테크닉스(+5.03%), 레인보우로보틱스(+4.89%), 디앤디파마텍(+2.43%), 원익IPS(+2.28%), ISC(+2.07%), 에코프로비엠(+1.91%), 로보티즈(+1.65%), 리가켐바이오(+1.50%), 리노공업(+1.14%), 보로노이(+1.07%), 알테오젠(+0.49%), 에코프로(+0.35%), 에이비엘바이오(+0.26%), HLB(+0.19%)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6.33%), 클래시스(-2.03%), 메지온(-1.63%), 코오롱티슈진(-0.52%), 삼천당제약(-0.49%), 펩트론(-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3.11%), 전기/전자(+2.24%), 비금속(+1.96%), 건설(+1.80%), 화학(+1.68%), 제조(+1.47%), 섬유/의류(+1.44%), 일반서비스(+1.31%), 유통(+1.26%), 의료/정밀기기(+0.89%), 종이/목재(+0.63%), 운송장비/부품(+0.42%), 기타제조(+0.42%), 음식료/담배(+0.41%)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1.51%), 오락/문화(-0.97%), IT 서비스(-0.82%), 금속(-0.74%), 운송/창고(-0.68%), 통신(-0.64%), 제약(-0.42%), 금융(-0.23%)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65.00P(+13.01P/+1.13%)

2026.02.23

2/23 코스닥 마감시황

2/23 KOSDAQ 1,151.99(-0.17%)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6.94(+12.94P+1.12%)로 강세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기도 했으나 오전중 상승폭을 확대했고, 1,174.66(+20.66P+1.7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오후 한때 1,143.38(-10.62P-0.9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낙폭을 약보합권까지 줄였고, 결국 1,151.99(-2.01P-0.17%)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2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2차전지·반도체 관련주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연기 소식 등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2.98%), 그린광학(-11.01%), 서남(-10.92%),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8.84%), 상아프론테크(-8.00%), 비츠로넥스텍(-7.33%), AP위성(-6.94%), 쎄트렉아이(-6.78%), 제노코(-6.45%), 인텔리안테크(-6.09%) 등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테마가 하락. 상아프론테크(-8.00%), 씨아이에스(-7.38%), 신성델타테크(-4.32%), 케이이엠텍(-4.29%), 쎄노텍(-4.22%), 쎄크(-3.38%), 이녹스(-3.05%), 에코프로(-1.17%), 에코프로비엠(-2.10%) 등 2차전지, 피에스케이홀딩스(-12.69%), 레이저쎌(-12.37%), 유니테스트(-10.64%), 유진테크(-5.98%), 에프에스티(-5.94%), 엔투텍(-5.94%), 원익IPS(-4.53%), ISC(-4.39%), HPSP(-1.96%) 등 반도체 관련주도 하락.

반면,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대창솔루션(+16.28%), 우리기술(+14.01%), 삼미금속(+9.79%), 하이록코리아(+9.02%), 우진엔텍(+8.38%), 에너토크(+7.17%), 지투파워(+7.08%), 서전기전(+6.57%) 등 원전 테마가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아모텍(+25.00%), 코칩(+19.17%) 등 MLCC 테마도 상승. 이지홀딩스(+29.97%)는 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상한가, 나노엔텍(+29.96%)은 글로벌 제약사 5곳과 세포 분석 자동화 로봇 공급 협의 소식에 상한가, 로킷헬스케어(+14.26%)는 美 연방정부 재향군인 병원 시장 진입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3,62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86억, 1,8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원익IPS(-4.53%), 메지온(-4.39%), ISC(-4.39%), 삼천당제약(-4.20%), 케어젠(-3.13%), 로보티즈(-2.50%), 레인보우로보틱스(-2.39%), 에코프로비엠(-2.10%), HPSP(-1.96%), HLB(-1.87%), 펩트론(-1.27%), 이오테크닉스(-1.21%), 에코프로(-1.17%), 클래시스(-1.01%), 리노공업(-0.41%) 등이 하락. 반면, 보로노이(+19.32%), 코오롱티슈진(+6.84%), 리가켐바이오(+4.16%), 알테오젠(+1.00%), 에이비엘바이오(+0.8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4.45%), 일반서비스(+2.71%), 출판/매체복제(+2.69%), 운송/창고(+2.31%), 섬유/의류(+2.28%), 건설(+1.59%), 비금속(+1.56%), 통신(+1.28%), 의료/정밀기기(+0.88%), 기타제조(+0.64%), 종이/목재(+0.52%), 유통(+0.19%), 금속(+0.15%), 오락/문화(+0.0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2.40%), 운송장비/부품(-1.17%), 화학(-0.89%), 제조(-0.76%), 금융(-0.56%), 전기/전자(-0.50%), 제약(-0.3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51.99P(-2.01P/-0.17%)

2026.02.23

2/23 코스피 마감시황

2/23 KOSPI 5,846.09(+0.65%) 美 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903.11(+94.58P+1.63%)로 강세 출발. 장 초반 5,931.86(+123.33P+2.1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줄였고, 오후 한때 하락 전환해 5,792.57(-15.96P-0.2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결국 5,846.09(+37.56P+0.65%)에서 거래를 마감.

美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반영 속 상승 출발하며 5,900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줄여 거래를 마감, 3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개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9거래일만에 순매도.

지난 주말 美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의 근거로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활용한 것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위법하다고 판결. 대법관 9명 가운데 6명이 위법이라고 판단. 이에 불확실성 해소 측면이 부각되며 지난 주말 美 증시가 상승했고,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이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세 정책을 철회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즉시 효력을 갖는 조치로써, 전 세계 관세(Worldwide Tariff) 10%를 허용된 최대치이자 법적으로 검증된 15%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밝힘.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발 속에 위험 회피 심리가 재차 부각됐고, 코스피지수는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삼성전자(+1.53%), SK하이닉스(+0.21%)가 상승.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 등에 현대차(+2.75%), 기아(+0.52%), 현대모비스(+0.56%) 등 자동차, LG전자(+7.28%), LG디스플레이(+4.88%) 등 IT 대표주도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삼화콘덴서(+29.99%), 삼성전기(+13.13%) 등 MLCC 테마도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처리 기대감 지속 등에 미래에셋생명(+30.00%), 삼성생명(+5.94%), 롯데손해보험(+7.92%), DB손해보험(+5.04%) 등 일부 보험 테마도 상승. 더존비즈온(+23.54%)은 스웨덴 사모펀드 EQT, 동사 잔여지분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추진 소식에 급등, 한올바이오파마(+10.89%)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주가 상승 속 저평가 해소 적기 분석 등에 급등.

반면,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난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미래에셋증권(-3.67%), 삼성증권(-4.45%), 한국금융지주(-4.62%), NH투자증권(-2.17%) 등 증권주가 하락했고, 기업은행(-4.90%), 하나금융지주(-1.68%), KB금융(-0.06%) 등 은행주도 하락. KB스타리츠(-8.71%)는 1,500.2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이 휴장한 가운데, 홍콩,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817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39억, 1,44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5,445계약, 1,19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6,70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1bp 상승한 3.154%, 10년물은 전일 대비 3.8bp 상승한 3.57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틱 내린 105.14 마감. 외국인이 6,78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4,35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9틱 내린 111.65 마감. 은행이 1,96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1,989계약, 78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삼성생명(+5.94%), 현대차(+2.75%), 삼성전자(+1.53%), HD현대중공업(+0.83%), 현대모비스(+0.56%), 기아(+0.52%), 셀트리온(+0.41%), NAVER(+0.39%), 삼성물산(+0.30%), SK하이닉스(+0.21%) 등이 상승. 반면, 미래에셋증권(-3.67%), 한화오션(-1.80%), 두산에너빌리티(-1.45%), LG에너지솔루션(-1.37%), 삼성바이오로직스(-1.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8%), 한국전력(-0.48%), 신한지주(-0.20%), KB금융(-0.06%) 등은 하락. SK스퀘어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건설(+1.87%), 종이/목재(+1.84%), 음식료/담배(+1.51%), 일반서비스(+1.31%), 전기/전자(+1.22%), IT 서비스(+0.94%), 제조(+0.90%), 의료/정밀기기(+0.84%), 오락/문화(+0.69%), 운송장비/부품(+0.63%), 유통(+0.63%), 부동산(+0.61%), 금속(+0.56%), 보험(+0.54%), 제약(+0.27%), 운송/창고(+0.23%) 등이 상승. 반면, 증권(-3.49%), 통신(-1.28%), 기계/장비(-0.78%), 전기/가스(-0.63%), 화학(-0.56%), 금융(-0.35%), 비금속(-0.1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846.09P(+37.56P/+0.65%)